10대를 위한 진로탐색 시리즈 세트 (전8권)
오유아이 / 권혁주, 존 크로싱햄, 마이클 글래스버그, 앤-마리 윌리엄스, 로라 드카루펠, 김은재, 제니퍼 코너-스미스, 오쿠 신야 (지은이) / 2022.11.25
102,500원 ⟶
92,250원(10% off)
오유아이청소년 자기관리권혁주, 존 크로싱햄, 마이클 글래스버그, 앤-마리 윌리엄스, 로라 드카루펠, 김은재, 제니퍼 코너-스미스, 오쿠 신야 (지은이)
훗날의 직업으로서가 아니라, 청소년이 지금 당장 해 보고 싶어 하는 분야를 해당 분야의 전문가로부터 듣는 진로탐색 시리즈. 10대들이 관심 갖는 분야에 도전해 꿈과 끼를 펼치도록 돕는다. 꿈꾸는 진로를 위해 10대 시절에 무엇을 준비해야 하고, 자신에 맞게 무엇을 수정해 나가야 하는지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한다.10대에 의료계가 궁금한 나, 어떻게 할까?
10대에 프로그래머가 되고 싶은 나, 어떻게 할까?
10대에 작가가 되고 싶은 나, 어떻게 할까?
10대에 웹툰 작가가 되고 싶은 나, 어떻게 할까?
10대에 뮤지션이 되고 싶은 나, 어떻게 할까?
10대에 영화감독이 되고 싶은 나, 어떻게 할까?
10대에 댄서가 되고 싶은 나, 어떻게 할까?
10대에 패션계에서 일하고 싶은 나, 어떻게 할까? 10대에 의료계가 궁금한 나, 어떻게 할까?
인공지능 의사부터 로봇과 함께하는 의료 현장까지, 의료인을 꿈꾸는 10대가 알아야 할 미래
의사이자 의대 교수로 지냈고, 제약회사와 의료기기업계 등 의료 산업계를 두루 거쳐 현재 의료계 미래학자로 활약하는 저자가 의료계에서 진로를 꿈꾸는 10대를 위해 이들이 일할 가까운 미래의 의료계를 소개한 책. 의료계에서 일하고 싶으면 의대 진학에만 관심이 있고, 막상 의료계가 어떤 곳이며 어떻게 변화해 나가고 있는지는 간과하기 쉽다. 저자는 빠르게 진보하는 의료계의 상황을 잘 이해하는 것과 함께 의료계 종사자는 매우 이타적이고 사람에 관한 관심과 공감 능력이 중요한 능력이라고 말한다. 의사 말고도 의학 연구자, 약사, 간호사, 간호조무사, 조산사, 방사선사, 임상 병리사, 물리 치료사, 작업 치료사, 보건 의료 정보 관리사, 응급 구조사, 영양사와 같은 의료계 다양한 직업도 소개한다. 진솔한 문답 형식의 코너는 10대의 현실적인 고민에 친절하게 답한다.
10대에 프로그래머가 되고 싶은 나, 어떻게 할까?
코딩부터 소프트웨어 개발 윤리까지, 새내기 프로그래머가 알아야 할 모든 것
코딩의 개념을 막 이해한 10대들이 한 단계 더 나아갈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래머 입문서이다. 프로그래머를 꿈꾸는 10대들이 가장 먼저 알아야 할 지식들을 단계별로 차근차근 풀어낸다. 이어지는 연습 활동은 독자들이 책에 나온 개념을 충분히 이해하고, 자신만의 스타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돕는다. 여러 나라에서 10대들이 ‘코딩’이라는 도구로 자신의 아이디어를 멋진 프로그램으로 탄생시킨 사례를 듣다 보면, 프로그래머가 되는 길이 그리 멀리 있지 않다는 생각이 들 것이다. 이 책의 1장부터 4장까지 아이디어가 프로그램으로 완성되는 과정에 집중했다면, 5장부터 8장까지는 프로그램 개발과 관련된 사회·윤리적 문제를 주로 다룬다.
10대에 작가가 되고 싶은 나, 어떻게 할까?
소설, 웹소설, 시나리오, 동화 창작의 아이디어 발상부터 투고까지 STEP BY STEP
현역 작가이자 고등학교 국어 교사이고, 스토리텔링 잘 가르치는 유튜버로 소문난 저자가 작가를 꿈꾸지만 글쓰기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잘 모르는 10대들이 한 단계 한 단계 그대로 따라 쓸 수 있게 구성한 스토리텔링 입문서. 글쓰기의 고전으로 알려진 대표적인 작법서들은 10대들이 읽기에도 어렵고, 지금 당장 글쓰기에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안내가 없다. 저자가 스스로 터득한 스토리텔링 노하우를 10대의 감각적인 언어로 쉽고 재미있게 정리한 이 책은 10대 작가 지망생들로 하여금 머릿속에서만 맴도는 이야기를 서툴더라도 용기를 내어 글로 쓰도록 돕는다.
10대에 웹툰 작가가 되고 싶은 나, 어떻게 할까?
★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2020년 세종도서 선정도서 ★ 대한출판문화협회 2019년 올해의 청소년 교양도서
아이디어 발상부터 업로드까지 새내기 웹툰 작가가 알아야 할 모든 것
웹툰 작가인 저자가 자신의 창작 경험을 바탕으로 웹툰을 정식으로 배우지 못한 10대들에게 작가로서 필요한 능력과 그 능력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한다. 아이디어 발상부터 업로드까지의 다채로운 내용을 간결하게 제시한다. 출판만화와 웹툰이 어떤 차이를 가지게 되었는지, 자신의 웹툰을 널리 알리기 위한 경로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꼼꼼히 짚어 준다. 구체적인 기법보다 웹툰 창작에 필요한 마인드를 짚어주는 데 방점이 놓여 있어 주관적이면서도 보편적인 내용을 담아냈다. 웹툰에 친숙하게 노출되어 있는 10대들이 독자가 아닌 창작자로서 접근하는 입문서로서 적절하다. 평소 쓰지 않던 손으로 그림을 그려 본다거나, 콘티를 짜기 위해 창의적인 환경을 찾으라는 조언은 경험 많은 선배가 들려주는 소박하고 따뜻한 팁이다.
10대에 뮤지션이 되고 싶은 나, 어떻게 할까?
★ 학교도서관저널 추천도서
작곡부터 홍보까지 새내기 뮤지션이 알아야 할 모든 것
무턱대고 실용음악의 세계로 뛰어들려는 10대들에게 숨을 한번 돌리고 음악을 사랑하는 자기 자신을 차분히 바라보도록 돕는 책. 뮤지션이 되려면 처음에 어떻게 시작할지, 어떤 마음 자세를 갖는 것이 음악을 사랑하는 긴 여정을 풍성하게 해 줄지 선배들의 조언을 담았다. 또한 작곡과 작사, 녹음, 뮤직비디오 촬영, 홍보까지 새내기 뮤지션이 알아야 할 대중음악 세계의 모든 것이 담겨 있다.
10대에 영화감독이 되고 싶은 나, 어떻게 할까?
제작부터 상영까지 새내기 영화감독이 알아야 할 모든 것
10대를 위한 영화 입문서. 시종일관 유머 넘치는 설명으로 독자를 기죽이지 않고 미로 속 같은 영화 세계로 한 발 한 발 차분하게 이끈다. 영감이 떠오른 순간부터 촬영, 조명, 음향 등 기술적인 측면, 홍보와 상영까지 한달음에 짚어 준다. 복잡하고 전문적인 부분을 절제하여 요령껏 설명하면서도 책 말미까지 거듭 영화 제작 과정에서 협업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10대에 댄서가 되고 싶은 나, 어떻게 할까?
★ 미국 문빔 아동도서상 청소년 논픽션 부문 수상
안무부터 홍보까지 새내기 댄서가 알아야 할 모든 것
리듬을 타고 몸을 움직이는 순간부터 안무, 공연, 홍보까지의 과정을 소개하고, 춤의 문화와 흐름, 매력을 10대들에게 활짝 열어 보여 준다. 이 책은 춤을 열렬히 사랑하든 그저 호기심을 가지고 있든, 알게 모르게 춤의 세계에 가까이 다가서 있는 10대들에게 먼저 느끼는 대로 몸을 움직여 보도록 권한다.
10대에 패션계에서 일하고 싶은 나, 어떻게 할까?
패션계에 관심 있는 10대가 알아야 할 모든 것
패션의 세계에서 꿈과 끼를 펼치려는 10대에게 기본에 충실한 입문서가 된다. ‘패션’하면 주로 떠올리는 직업인 디자이너와 모델뿐만 아니라 스타일리스트, 패션 잡지 기자, 사진작가, 패션 홍보 전문가, 패션 블로거, 쇼윈도 장식가에 이르기까지 패션의 세계를 구축하는 여러 직종을 고루 소개한다. 패션계에서 꼭 진로를 찾지 않더라도 자기만의 스타일을 찾아 가도록 돕는 훌륭한 패션 가이드로도 손색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