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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된 아빠
살림어린이 / 앤서니 브라운 (지은이), 노경실 (옮긴이) / 2011.04.20
10,000원 ⟶ 9,000원(10% off)

살림어린이창작동화앤서니 브라운 (지은이), 노경실 (옮긴이)


잠자고 싶은 토끼
박하 / 칼 요한 포셴 엘린 글.그림, 이나미 옮김 / 2015.10.12
11,500원 ⟶ 10,350원(10% off)

박하창작동화칼 요한 포셴 엘린 글.그림, 이나미 옮김
스웨덴의 한 심리학자가 자비로 출판해 입소문만으로 전 세계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한 한국어판. 그동안 수없이 등장했던 아이를 잠재워주는 책과의 차별성은 심리학에 기반하여 문장의 리듬감을 구성하여 각각의 부분을 때로 강하게, 때로 천천히 읽어주면서 아이를 자연스럽게 수면으로 유도한다는 점이다. 파란색 굵은 글씨는 강하게, 초록색 굵은 글씨는 천천히, 군데군데 하품과 같은 행동을 집어넣으면서 뇌에 제각기 다른 정보를 입력시키며 학습 효과와 공감 작용을 불러일으키는 것이다. 이 책을 번역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이자 서울대 외래교수인 이나미 박사는 “이 책은 심리학자가 쓴 동화답게 일종의 바이오피드백, 즉 몸 전체를 하나하나 이완시켜서 긴장을 풀어주는 기법과 숙면 상태에 들어갈 때의 지문들을 적절하게 배합하고 있어 자연스럽게 수면을 유도한다.”고 말하면서 “비슷비슷한 단어를 되풀이해서 읽어줌으로써 뇌 활동이 강한 흥분 상태인 알파 파에서 깊은 수면 상태인 델타 파 쪽으로 이동하기 좋게 잘 배열이 되어 있어 아이들을 편안하고 깊게 잠들게 한다.”라고 분석하고 있다. * 초판 한정 이벤트가 종료되었습니다. 곧, 정식버전으로 오디오북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일러두기 본문 옮긴이의 글세계 출판 역사를 다시 쓴 기적의 책 【미국 아마존 1위】 【영국 아마존 1위】 【독일 아마존 1위】 【프랑스 아마존 1위】 단 몇 분 만에 아이를 잠들게 하는 마법의 동화, 전 세계 부모들이 기다려온 바로 그 책이 마침내 한국에 상륙한다! 10월 2일 전 세계 동시 출간! (양장본) 읽어주기만 하면 아이가 스르륵 잠이 드는 마법과 같은 책이 존재한다면 어떨까? 아마 아이의 잠투정으로 매일 밤 고생하는 세상의 엄마아빠들이라면 한번쯤 꿈꿔봤을 공상일 것이다. 스웨덴의 한 심리학자가 써 자비로 출판한 그림책이 하퍼 리의 《파수꾼》과 폴라 호킨스의 《걸 온 더 트레인》을 제치고 전 세계 아마존닷컴 종합 1위를 석권한 기록적인 사건이 벌어졌다. 세계 출판계에 전무후무한 일이다. 바로 칼-요한 포셴 엘린의 《잠자고 싶은 토끼》가 그 주인공이다. 2011년 스웨덴에서 저자에 의해 자비 출판된 독립출판물이 2015년 미국과 영국, 독일, 프랑스 아마존닷컴 1위에 오른 것은 순전히 이 책의 효과를 톡톡히 실감한 엄마아빠들의 입소문 때문이었다. 영국 아마존닷컴 의 도서 엔터테인먼트 부서장인 엘리슨 포레스탈은 이렇게 평했다. “이 책은 입소문의 힘을 보여줍니다. 세계 전역의 부모님들과 아이들을 사로잡았죠. 독립 출판물이 이렇게 높은 판매량을 기록한 것은 처음입니다.” 마법의 주문처럼 아이를 잠재우는 기적의 책, 《잠자고 싶은 토끼》가 드디어 한국에 찾아온다. 《잠자고 싶은 토끼》를 향한 전 세계 부모들의 뜨거운 찬사! 《잠자고 싶은 토끼》를 통해 아이를 편안하게 잠재우는 데 성공한 부모들은 저자 칼-요한 포셴 엘린의 홈페이지(http://carl-johan.com)에 포근히 잠든 아이의 사진을 올리며 열렬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세 살짜리 제 아들은 항상 쉽게 잠들지 못했는데 세 페이지를 다 읽기도 전에 잠이 들었어요. 정말 놀라워요!”(엘렌 크래프트) “작가님께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어요. 두 살, 다섯 살 저희 아이들이 10분도 지나지 않아 잠들었거든요. 그 전에는 매일 밤 잠드는 데 두 시간씩이나 걸렸거든요.”(에밀리 미트룰리스 헬덴) “이 책 덕분에 네 살짜리 제 아이가 처음 세 페이지를 다 읽기도 전에 잠이 들었어요. 오늘이 《잠자고 싶은 토끼》를 읽은 첫 번째 밤인데 정말 놀라워요.”(루이스 캠스) 이 책의 효과와 성과에 대한 세계 언론사들과 전문가들의 찬사 또한 엄청났다. [텔레그라프]에서는 “대부분의 작가들은 독자들이 책을 읽다 잠이 든다는 사실을 끔찍하게 여기기 마련이다. 그러나 최근 아마존닷컴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한 책은 읽는 도중 잠드는 것을 보장한다. 적어도 어린 아이들에게는 말이다.”라며 《잠자고 싶은 토끼》의 확실한 효과를 재치 있게 장담했으며, 뉴저지 수면 건강 센터장인 캐롤 애쉬는 CBS 뉴스에 출연하여 “언어학과 행동과학에 정통한 작가가 쓴 이 책의 성과는 환상적이다. 이 책은 아이들의 수면 습관을 바로잡는다. 게다가 휴식 치료 기법도 포함되어 있다.”라며 근거 중심 의학을 통해 《잠자고 싶은 토끼》의 실제 효과를 입증했으며 보스턴 아동병원 수면 연구소장 우마칸트 카타 또한 “2세에서부터 9세 아이들의 수면에 대단히 효과적인 책이다.”라며 《잠자고 싶은 토끼》가 아이들 수면 교육에 효과적임을 보증했다. 입소문만으로 전 세계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한 책, 한국어판 출간! 미국의 뉴스 프로그램 ‘인사이드 에디션’에서는 《잠자고 싶은 토끼》의 전 세계적인 인기를 전하면서 실제 한 가정의 아이에게 《잠자고 싶은 토끼》를 읽어주는 실험을 하였다. 그 결과는 놀라웠다. 실험에 참가한 두 살짜리 딸 제나의 부모 아네카와 조든 래빗은 “단돈 8달러를 지불하고 1년 넘게 고치려고 했던 습관을 고칠 수 있게 됐어요. 더 놀라운 점은 한 번 읽어주고 난 다음에도 계속 효과가 있다는 겁니다.”라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자비 출판으로 세계 출판 역사에 유례없는 기록을 수립한 《잠자고 싶은 토끼》는 현재 세계적인 출판그룹 펭귄 랜덤하우스에서 100만 달러라는 선인세를 지불하고 영어권 국가 판매권을 획득하였고 10월 2일 한국을 포함하여 전 세계 동시 출간될 예정이다. 한국어판의 경우 FSC(국제삼림협회)가 인증한 종이와 콩 기름을 이용한 친환경 인쇄 방식으로 제작되었으며 오디오북으로도 만날 수 있다. 소아심리학을 접목한 언어 패턴을 통해 자연스러운 수면 유도 엄마아빠가 들려주는 이야기에 포근히 잠들며 긴밀한 애착 관계 형성! 《잠자고 싶은 토끼》가 그동안 수없이 등장했던 아이를 잠재워주는 책과의 차별성은 심리학에 기반하여 문장의 리듬감을 구성하여 각각의 부분을 때로 강하게, 때로 천천히 읽어주면서 아이를 자연스럽게 수면으로 유도한다는 점이다. 파란색 굵은 글씨는 강하게, 초록색 굵은 글씨는 천천히, 군데군데 하품과 같은 행동을 집어넣으면서 뇌에 제각기 다른 정보를 입력시키며 학습 효과와 공감 작용을 불러일으키는 것이다. 《잠자고 싶은 토끼》를 번역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이자 서울대 외래교수인 이나미 박사는 “이 책은 심리학자가 쓴 동화답게 일종의 바이오피드백, 즉 몸 전체를 하나하나 이완시켜서 긴장을 풀어주는 기법과 숙면 상태에 들어갈 때의 지문들을 적절하게 배합하고 있어 자연스럽게 수면을 유도한다.”고 말하면서 “비슷비슷한 단어를 되풀이해서 읽어줌으로써 뇌 활동이 강한 흥분 상태인 알파 파에서 깊은 수면 상태인 델타 파 쪽으로 이동하기 좋게 잘 배열이 되어 있어 아이들을 편안하고 깊게 잠들게 한다.”라고 분석하고 있다. 오디오 북은 오디언(www.audien.com)에서 구입 할 수 있습니다.
[노부영 세이펜] The Big Hungry Bear (Paperback + CD)
제이와이북스 / Audrey Wood 글, Don Wood 그림 / 2010.10.01
12,000원 ⟶ 10,800원(10% off)

제이와이북스영어그림책Audrey Wood 글, Don Wood 그림
원제목은 The Little Mouse, The Red Ripe Strawberry, and The Big Hungry Bear 입니다. 이 책에서 딸기를 딸서 먹으려는 생쥐의 행동과 표정을 나레이터을 통해 묘사해주며, 실제 주인공인, Big Hungry Bear와 Little Mouse의 대화는 없는 것이 특징입니다. 배고픈 큰 곰을 피해 혼자 딸기를 차지하려는 생쥐는 땅에 묻어보고, 자물쇠로 잠궈도 보고, 또 코안경을 씌워 의자에 앉아 있는 사람으로 변장도 해봅니다. 이러한 장면은 아이들을 너무 즐겁게 해주고, 생쥐를 연민으로 느껴 생쥐를 돕고자 하는 마음까지 생기게 합니다. 귀여운 생쥐가 무서운 큰 곰을 피해 혼자 딸기를 차지할 수 있었을까요? [책에서 배우는 영어 표현]- No matter ~ : 아무리 ~ 해도No matter where it is hidden, or (no matter) who is guarding it, or (no matter) how it is disguised. (딸기를) 어디에 숨기든, 누가 지키든, 어떻게 변장을 하던지.아무리 숨기고, 지키고, 변장시켜봐야 곰이 딸기를 찾을 거라는 뜻입니다.- in two. : 둘로, 두 동강으로Cut it in two. (딸기를) 둘로 잘라.into 또는 in을 사용하여 표현합니다.Let's cut the cakes into[in] two. : 케익을 두조각으로 자르자.Let's divide something into[in] two : 둘로 나누자.Let's divide something into[in] three : 셋으로 나누자.- Share ... with ~ : ~와 함께 ...를 나누다Share half with me. 나랑 (딸기를) 반씩 나누자.I share a room with my brother. : 나는 동생과 같이 방을 쓴다.


김치 특공대
책읽는곰 / 최재숙 글, 김이조 그림 / 2011.11.25
12,000원 ⟶ 10,800원(10% off)

책읽는곰창작동화최재숙 글, 김이조 그림
우리문화그림책 온고지신 시리즈 13권.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슈퍼 히어로물의 스토리에 완전식품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는 김치의 영양학적 우수성에 초점을 맞춘 내용을 더한 그림책이다. 김치 담그는 과정을 로봇 만화의 한 장면처럼 재미나게 담았다. 자칫 딱딱하게 여겨질 수도 있는 정보는 김치 특공대가 벌이는 귀여운 말다툼 속에 자연스레 녹여냈다. “그래그래, 너희 말도 다 옳아. 그래도 김치 하면 배추지…….” 김치 특공대에 들어온 시기로 보자면 가장 막내. 하지만 배추김치를 오늘날과 같은 모습으로 완성한 공이 있기에 대장 노릇을 하는 배추가 점잖게 입을 떼려 할 때다. “앗, 구조 요청이다!” 파가 소리친다. 일곱 살 난 은지가 배탈·설사로 고생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김치 특공대, 변신 준비!” 배추 대장의 외침에 김치 특공대는 재빨리 변신.합체할 준비를 한다. 가장 먼저 배추 대장이 소금과 합체해 절인 배추가 된다. 뒤이어 무는 무채로, 마늘과 생강은 콩콩 다진 모습으로, 파는 송송 썬 모습으로, 고추는 보슬보슬 가루로 변신, 젓갈과 합체해서 김칫소가 된다. 마지막으로 절인 배추와 김칫소가 합체해 배추김치로 변신해 은지네 집으로 날아가는데….까마득한 옛날부터 우리 겨레의 건강을 지켜 온 김치 특공대! 지금, 위험에 빠진 어린이들을 구하기 위해 김치 특공대가 다시 나섰다! 김치는 우리 겨레와 역사를 함께해 온 전통 발효 음식입니다. 과거에는 강한 맛과 향 때문에 외국인들이 꺼리는 대표적인 우리 음식이었지만, 지금은 세계인의 주목을 받는 건강 음식이 되었지요. 실제로 김치는 세계의 여러 발효 음식 중에서 가장 영양소가 풍부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요구르트나 낫토 같은 발효 음식은 기껏해야 한두 가지 재료로 만드는데 비해, 김치는 비타민과 무기질, 섬유소가 풍부한 갖은 채소와 한약재로도 쓰이는 양념을 두루 섞어 만드는 까닭이지요. 게다가 김치가 익으면 시판되는 요구르트의 최고 4배에 이르는 유산균이 생겨난다고 합니다. 김칫국물 한 방울에 들어 있는 유산균만도 1억 마리에 이른다고 하지요. 그렇다 보니 지난 2002년 아시아를 강타한 중증 급성 호흡기 증후군 ‘사스(SAS)’가 우리나라를 피해 간 유력한 이유로 김치를 꼽는 이들도 많습니다. 채소가 나지 않는 겨울철에도 채소를 맛있게 먹기 위해 짜낸 지혜가 수천 년에 걸쳐 겨레의 건강을 지켜 온 셈입니다. 그런데 이런 김치가 우리 어린이들 사이에서는 천덕꾸러기 신세를 면치 못하고 있는 듯합니다. 유치원이나 학교 급식에서 가장 많이 버려지는 반찬이 김치라는 이야기가 심심찮게 들려오는 걸 보면 말입니다. 이렇듯 김치를 좋아하는 아이가 오히려 별나게 느껴지는 지금, 우리 어린이들에게 김치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나선 무리가 있습니다. 배추, 무, 고추, 젓갈, 파, 마늘, 양파, 소금 대원으로 이루어진 김치 특공대가 바로 그들이지요. 김치 특공대가 들려주는, 아기자기 재미난 김치의 변천사 오늘은 김치 특공대가 장독대 본부에 모여 ‘김치의 역사’ 영화를 보는 날입니다. 김치 특공대씩이나 되어 가지고 김치의 역사도 몰라서 영화까지 보느냐고요? 그럴 리가요. 각자가 김치의 역사에서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했는지, 그 증거를 찾아서 동료들 앞에 들이밀기 위한 요식 행위일 뿐이지요. 아니나 다를까. 영화가 미처 끝나기도 전에 왕소금이 나서서 거들먹거립니다. “거봐, 나 아니면 김치가 생겨나지도 못했다고!” 하면서요. 채소를 소금에 절인 게 김치의 시작이니 그럴 법도 하지요. 하지만 그 꼴을 가만히 보고만 있을 김치 특공대원들이 아닙니다. 파, 마늘, 생강, 양념 삼총사가 바통을 이어받나 싶더니, 고추와 젓갈이 튀어나오고, 급기야 무까지 끼어들어 제 자랑을 늘어놓습니다. 그런데 이 녀석들의 이야기를 가만히 들어 보면, 이게 고스란히 김치의 역사입니다. 자칫 딱딱하게 여겨질 수도 있는 정보가 귀여운 말다툼 속에 자연스레 녹아 있는 것이지요. 김치 특공대, 어린이의 건강을 지켜라! “그래그래, 너희 말도 다 옳아. 그래도 김치 하면 배추지…….” 김치 특공대에 들어온 시기로 보자면 가장 막내. 하지만 배추김치를 오늘날과 같은 모습으로 완성한 공이 있기에 대장 노릇을 하는 배추가 점잖게 입을 떼려 할 때입니다. “앗, 구조 요청이다!” 파가 소리칩니다. 일곱 살 난 은지가 배탈·설사로 고생을 하고 있다는군요. “김치 특공대, 변신 준비!” 배추 대장의 외침에 김치 특공대는 재빨리 변신·합체할 준비를 합니다. 가장 먼저 배추 대장이 소금과 합체해 절인 배추가 됩니다. 뒤이어 무는 무채로, 마늘과 생강은 콩콩 다진 모습으로, 파는 송송 썬 모습으로, 고추는 보슬보슬 가루로 변신, 젓갈과 합체해서 김칫소가 됩니다. 마지막으로 절인 배추와 김칫소가 합체해 배추김치로 변신해 은지네 집으로 날아갑니다. 김치 담그는 과정을 로봇 만화의 한 장면처럼 재미나게 그려 본 것이지요. 이윽고 은지를 만난 김치 특공대는 발효를 서두릅니다. 설사를 일으키는 세균을 잡는 데는 젖산균만 한 것이 없기 때문이지요. 그 뒤로도 구조 요청은 계속 이어집니다. 여덟 살 난 시후는 변비, 아홉 살 난 희조는 비만 때문에 김치 특공대를 호출하지요. 그때마다 김치 특공대는 섬유소나 캡사이신 빔 같은 ‘무기’를 써서 아이들을 도와줍니다. 장기적인 건강 관리가 필요한 희조에게는 균형 잡힌 식단과 운동 처방도 잊지 않습니다. 그리고 온 세상 사람들의 건강을 지키는 슈퍼 김치 특공대로 거듭날 그날을 꿈꾸며 또 다른 어린이를 도우러 출동합니다. ‘온고지신’의 신(新)을 보여 주고자 한 그림책 책읽는곰의 온고지신 시리즈는 ‘어제에서 건져 올린 빛나는 것들을 오늘에 맞게 갈고 다듬어 전하는 우리 문화 그림책’을 표방해 왔습니다. 그러나 온고와 지신이 동시에 이루어지기란 쉽지 않은 일인지라, 주로는 옛것을 제대로 전하는 쪽에 무게 중심을 두어 왔지요. 그에 비해《김치 특공대》는 ‘온고’보다는 ‘지신’ 쪽으로 무게 중심이 ‘조금’ 옮겨 와 있는 책이라 하겠습니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슈퍼 히어로물에서 빌려 온 형식이 그렇고, 완전식품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는 김치의 영양학적 우수성에 초점을 맞춘 내용이 그렇습니다. 김치가 낡은 태를 벗고 어린이들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갔으면 하는 바람, 김치가 수천 년에 걸쳐 우리 밥상의 중심에 있었던 까닭을 어린이들이 알아줬으면 하는 바람이 담긴 시도였지요. 이천 살도 더 먹었다는 김치가 발랄하기 이를 데 없는 김치 특공대로 거듭난 데에는 나이 차가 제법 나는 두 작가가 환상의 호흡을 이룬 덕이 큽니다. 글을 쓴 최재숙 작가는 진지함과 발랄함 사이에서 끝까지 균형을 잃지 않았고, 그림을 그린 김이조 작가는 김치 특공대 캐릭터 하나하나에 글에는 없는 이야기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태양이 기른 김치 특공대 최고의 무술 고수인 고추 대원, 열혈 운동 마니아인 마늘 대원, 김치 특공대에 끼고 싶어 늘 장독대 본부에서 알짱대는 무말랭이……. 그림 속에 숨은 이야기를 발견하는 것 또한 이 책을 보는 즐거움 중 하나가 되어 줄 것입니다.


이야기하며 세계 여행
아이즐북스 / 올챙이 글, 이승석 그림 / 2007.11.30
7,800원 ⟶ 7,020원(10% off)

아이즐북스유아놀이책올챙이 글, 이승석 그림
만들면서 구조와 특징을 알 수 있는 건축물 13종 종이접기를 통해 좌뇌와 우뇌가 발달하고 창의력이 쑥쑥 자라납니다. 그림책과 만들기 방법, 건축물 전개도, 국기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으며 아이 혼자서도 만들 수 있도록 그림으로 자세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컨셉] - 동화를 읽고 동화에 나오는 세계의 건축물(13종) 만들기. -> 프랑스의 에펠탑, 이집트의 피라미드와 스핑크스, 그리스의 파르테논 신전, 미국의 자유의 여신상, 중국의 만리장성, 노르웨이의 바이킹 배, 이탈리아의 피사의 사탑, 네덜란드의 풍차, 대한민국의 서울 숭례문, 인도의 타지마할, 러시아의 상크트바실리 대성당, 오스트레일리아의 오페라하우스 - 아이 혼자서도 접을 수 있는 자세한 그림과 설명! - 가위를 쓰지 않고 뜯어서 접고 풀칠하면 멋진 건축물 완성! [줄거리 및 내용 요약] 두더지 할아버지는 소문난 이야기꾼이에요. 약간 허풍스럽긴 하지만요. 오늘은 할아버지가 꼬마 두더지들에게 세계 여행담을 들려준대요. 두더지 할아버지는 바이킹 친구의 배를 타고 가다가 만난 커다란 문어 괴물을 해치우기도 하고 세계 여러 나라의 아름다운 건축물들을 짓기도 했대요. 하지만 세상에서 가장 용감하고 똑똑한 두더지 할아버지의 말이 모두 사실일까요? 두더지 할아버지의 세계 여행담을 이야기에서 만나보고 뒤에 나오는 만들기 페이지에서 13가지 건축물을 만들어 보는 구성입니다. [제품의 특징] 1) 멋진 건축물 접고 붙이기 - 건축물 13종 접고 붙이고 만들면서 좌뇌와 우뇌가 발달하고, 창의력이 쑥쑥 자라납니다. - 만들면서 건축물의 구조와 특징을 알 수 있습니다. 2) 그림책+세계 지도 정보면+국기+건축물 전개도 - 재미있는 동화를 읽고 동화에 나오는 건축물을 접어 만들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되었습니다. - 아이 혼자서도 만들 수 있도록 건축물 만들기가 그림으로 자세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 건축물이 있는 나라에 대한 정보와 그 나라의 국기를 알려주어 아이들의 호기심을 채워줍니다. 4) 가위를 쓰지 않는 뜯어 접기와 부록 만능풀 - 건축물 만들기에 칼선이 들어 있어 별도의 가위를 쓰지 않아도 뜯어서 쉽게 접어 만들 수 있으며 부록으로 들어 있는 목공 풀로 손쉽게 붙여 완성할 수 있습니다.
커스티는 다 알아
논장 / 애널레나 매커피 지음, 앤서니 브라운 그림 / 2009.10.25
9,800원 ⟶ 8,820원(10% off)

논장창작동화애널레나 매커피 지음, 앤서니 브라운 그림
앤서니 브라운의 절묘한 그림과 애널레나 매커피의 탄탄한 글이 어우러진 그림책. 언제나 그랬듯이 브라운의 그림은 글을 이미지와 환상의 세계로 새롭게 확장시킨다. 현실을 변화시키는 상상력의 힘과, 현실과 공상 그 둘을 종종 불분명하게 만드는 모호함을 독특하고 흥미롭게 바라보게 한다. 평범한 여자아이 커스티의 아침은 늘 똑같지만 ‘커스티 공주'의 아침은 특별하다. ‘커스티 공주’의 아침은 커튼이 드리워진 엘리자베스식 기둥 침대에서 여유롭게 뒹굴며 왕실의 하루를 계획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말을 타고 달릴까? 정원에 숨어서 꽃놀이를 할까……. 쓸데없는 공상은 그만두고 아침이나 먹으라는 엄마의 새된 목소리에 갑자기 현실로 홱 끌려나온 커스티는 초라한 아침 식탁에 아직 손대지 않은 시리얼을, 보기만 해도 군침 도는 음식에 흥겨운 파티로 변화시킨다. 슈퍼마켓에서 일하는 엄마와 집에서 괜히 이것저것 뚝딱거리는 아빠가 숨기고 있는 참모습을 말 안 해도 커스티는 다 안다. 공상의 장면은 모두 운문으로 커스티의 말로 쓰고, 꾸민 대문자로 장식하고 전면 가득 세밀하게 그린 그림으로 구체화했다. 대조적으로 현실적인 장면은 산문으로 쓰고 그림은 더 작고 더 억제하여 현실에 대한 평범한 묘사들로 채웠다. 평범한 일상을 훨씬 더 재미있게! 상상의 힘이 빛나는 매력적인 고전 현실과 환상이 솜씨 좋게 뒤섞인 아주 독창적이고, 흥미롭고, 재치 있는 그림책. 앤서니 브라운의 절묘한 그림과 애널레나 매커피의 탄탄한 글이 어우러진, 상상력에 대한 유쾌한 예찬이 일상의 실망을 초월하는 멋진 판타지를 창조합니다. 평범한 여자아이 커스티의 아침은 늘 똑같지만 ‘커스티 공주'의 아침은 특별하다. ‘커스티 공주’의 아침은 커튼이 드리워진 엘리자베스식 기둥 침대에서 여유롭게 뒹굴며 왕실의 하루를 계획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말을 타고 달릴까? 정원에 숨어서 꽃놀이를 할까……. 쓸데없는 공상은 그만두고 아침이나 먹으라는 엄마의 새된 목소리에 갑자기 현실로 홱 끌려나온 커스티는 초라한 아침 식탁에 아직 손대지 않은 시리얼을, 보기만 해도 군침 도는 음식에 흥겨운 파티로 변화시킨다. 슈퍼마켓에서 일하는 엄마와 집에서 괜히 이것저것 뚝딱거리는 아빠가 숨기고 있는 참모습을 말 안 해도 커스티는 다 안다. 학교 가는 길에는 심술쟁이 노라 넬슨이 차를 타고 지나가며 걸어가는 커스티를 놀리지만 커스티는 신경도 안 쓴다. 그 대신 재미없는 승용차 말고 예쁜 인력거를 타고 가는 상상을 한다. 노라 넬슨이 끄는 인력거말이다! 노라는 학교에서도 계속 커스티를 괴롭히는데……. 갑자기 노라가 흉측한 두꺼비로 변해서 점점 부풀어 오르더니 마침내 뻥 터져 버린다. 커스티는 나비가 되어 그 위를 팔랑팔랑 날아간다. 커스티가 늘 하는 버릇인 공상은 커스티를 일상에서 벗어나게 해 준다. 하찮은 일을 하는 엄마, 실업자 아빠, 같은 반 심술쟁이 노라의 인정사정없는 빈정거림으로부터. 그러고는 커스티를 공주로, 엄마를 유명한 가수로, 아빠를 훌륭한 과학자로 만들어 준다. 심술쟁이 노라는 원래 모습으로. 그 다채로운 공상들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커스티가 창조한 판타지에 공감하면서 커스티를 응원하게 된다. 하지만 공상의 세계를 가진다고 해서 현실 도피로 가는 것은 아니다. 현실의 실망을 초월하게는 하지만 현실 자체를 바꿔놓지는 않으니까. 커스티가 공상과 현실 사이의 경계를 인식하고 아주 조심스럽게 다루는 것처럼, 마찬가지로 독자들 역시 현실과 공상의 차이를 인식하고 조심스럽게 받아들이게 한다. 통찰력 있고 정교한 시선이 어린이의 상상 속으로 들어가, 어린이가 현실에 안전하게 발을 딛고 꿈을 꿀 수 있도록, 꿈꾸는 힘과 꿈꿔도 된다는 허가, 둘을 동시에 주는 것이다. 이는 이 책이 탈바꿈이라는 주제를 조심스럽게 공들여 구축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커스티의 단조로운 일상생활과 멋진 환상의 두드러진 대조는 매우 정교하게 보여진다. 공상의 장면은 모두 운문으로 커스티의 말로 쓰고, 꾸민 대문자로 장식하고 전면 가득 세밀하게 그린 그림으로 구체화했다. 대조적으로 현실적인 장면은 산문으로 쓰고 그림은 더 작고 더 억제하여 현실에 대한 평범한 묘사들로 채웠다. 언제나 그랬듯이 브라운의 그림은 글을 이미지와 환상의 세계로 새롭게 확장시킨다. 커스티가 공상을 시작하면서, 커스티의 교실은 조금씩 환상적인 공간의 분위기를 풍기기 시작한다. 여러 장면에서 노라의 땋은 머리가 넌지시 보이는 것에서는 노라에 대한 커스티의 걱정을, 커스티가 노라에 대해 계속 생각하고 있음을 알아챌 수 있다. 노라가 끄는 인력거를 타고 학교에 가는 공상 장면은 윌로우 패턴 접시(중국무늬를 모방한 풍경 디자인)처럼 보이는데, 가까이 들여다보면 네스 호의 괴물, 윈드서핑 하는 사람, 뽀빠이 등이 그려져 있다. 바로 이러한 세부묘사의 섬세함은 현실의 뻔함 혹은 현실의 가혹함을 피하려는 브라운의 작가적 장치이다. 그래서 현실을 변화시키는 상상력의 힘과, 현실과 공상 그 둘을 종종 불분명하게 만드는 모호함을 독특하고 흥미롭게 바라보게 한다. 한 아이의 공상이 평범한 삶을 흥미진진하게 바꾸어 놓는 이 이야기는 모든 연령대, 어느 누구라도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영리하고 흥미진진하고 결정적으로 익살스러운, 매커피의 현실과 공상의 전개 배치는 브라운의 풍부한 상상력에 의해서 높이 날아오르게 되었다.
왜 잘 먹어야 하나요?
함께읽는책 / 마이크 고든 그림, 클레어 레웰린 글, 정유진 옮김 / 2002.11.11
7,500원 ⟶ 6,750원(10% off)

함께읽는책유아학습책마이크 고든 그림, 클레어 레웰린 글, 정유진 옮김
음식을 골고루 먹는 것에 대해 아이들과 이야기해 볼 수 있는 그림책. '왜 나는 ~을 해야 하나요' 네번째 권이다. '모니카'의 이야기를 통해 골고루 잘 먹는 것은 올바른 식습관과 균형잡힌 식사의 소중함을 깨닫게 한다. 또, '맛'을 위한 음식도 어느 정도 허용해, 음식을 먹는 것은 즐거운 일임을 알게 한다. 모니카는 햄버거, 피자, 과자, 감자 튀김 같이 기름과 설탕과 첨가물이 듬뿍 들어간 음식을 좋아한다. 가족들은 모든 음식을 골고루 먹으라고 가르치지만, 모니카는 아랑곳하지 않는다. 그러다, 모니카는 친구 레이첼을 만나 '여러 종류의 음식을 잘 먹어야 하는 이유'를 배운다. 레이첼은 달콤한 음료수, 피자나 햄버거와 같은 음식을 먹었을 때 생기는 문제들을 알기 쉽게 설명해 준다. 건강하고 맘껏 뛰놀기 위해서는 식사 습관을 고쳐야 한다는 것을 깨닫는다. 골고루 먹는 즐거움을 알게 된 모니카는 그래도 가끔은 레이첼과 함께 초콜릿 케이크를 먹는다.난 항상 내가 좋아하는 음식만 먹었어요. 부드러운 빵, 톡 쏘는 음료수, 사탕같이 단 과자, 설탕을 뿌린 도넛, 크림이 듬뿍, 케이크…….그런데 어른들은 내가 잘 먹기를 바래요. 골고루 먹어야 한대요.그런데 어느 날 새 친구가 전학을 왔어요. 레이첼이 물었어요. “달콤한 음료수만 먹으면 어떻게 되는지 아니?”“신선한 과일이나 야채를 전혀 먹지 않으면…” …………난 많이 달라졌어요. 제가 식사하는 걸 한번 보실래요?-본문 중에서-
생각하는 유아수학 1B
시매쓰 / 시매쓰수학연구소 지음 / 2009.10.01
13,000

시매쓰유아학습지시매쓰수학연구소 지음
유아를 위한 본격 수학 입문서. 수와 도형의 결합을 통해 추상적, 논리적 사고와 직관적, 감각적 사고를 동시에 길러준다.생각하는 유아수학 1A : 유아 본격 수학입문(4~6세) 상 - 도형 하 - 집합,대응,측정 생각하는 유아수학 1B : 유아 본격 수학입문(4~6세) 상 - 방향, 분류, 배열 하 - 수연산생각하는 유아수학은 유아를 위한 본격 수학 입문서로서 아름다운 수학, 즐거운 수학, 사고력 수학, 생활 수학을 구현합니다. 수와 도형의 결합을 통해 추상적, 논리적 사고와 직관적, 감각적 사고를 동시에 길러주는 교재입니다. 수학은 수와 공간에 대한 학문입니다. 사물의 형태를 통해 사고하고 이해하는 유아에게 도형과 수를 결합하는 방식의 수학교육은 본질적으로 추상적인 수학의 세계를 감각적이고 구체적으로 체감하게 하면 수학에 대한 잠재능력을 길러주고 흥미를 높여줍니다. [교재 구성] 연령별(5세~7세) 각 2권씩 총 6권으로 구성 [권장 연령] 생각하는 유아수학 1A : 유아 본격 수학입문(4~6세) 생각하는 유아수학 1B : 유아 본격 수학입문(4~6세) 생각하는 유아수학 2A : 유아 본격 수학입문(5~7세) 생각하는 유아수학 2B : 유아 본격 수학입문(5~7세) 생각하는 유아수학 3A : 유아 본격 수학입문(6~8세) 생각하는 유아수학 3B : 유아 본격 수학입문(6~8세)


생각하는 유아수학 2B
시매쓰 / 시매쓰수학연구소 지음 / 2009.10.01
13,000

시매쓰유아학습지시매쓰수학연구소 지음
유아를 위한 본격 수학 입문서. 수와 도형의 결합을 통해 추상적, 논리적 사고와 직관적, 감각적 사고를 동시에 길러준다.생각하는 유아수학 2A : 유아 본격 수학입문(5~7세) 상 - 도형 하 - 집합,대응,측정 생각하는 유아수학 2B : 유아 본격 수학입문(5~7세) 상 - 방향, 분류, 배열 하 - 수연산생각하는 유아수학은 유아를 위한 본격 수학 입문서로서 아름다운 수학, 즐거운 수학, 사고력 수학, 생활 수학을 구현합니다. 수와 도형의 결합을 통해 추상적, 논리적 사고와 직관적, 감각적 사고를 동시에 길러주는 교재입니다. 수학은 수와 공간에 대한 학문입니다. 사물의 형태를 통해 사고하고 이해하는 유아에게 도형과 수를 결합하는 방식의 수학교육은 본질적으로 추상적인 수학의 세계를 감각적이고 구체적으로 체감하게 하면 수학에 대한 잠재능력을 길러주고 흥미를 높여줍니다. [교재 구성] 연령별(5세~7세) 각 2권씩 총 6권으로 구성 [권장 연령] 생각하는 유아수학 1A : 유아 본격 수학입문(4~6세) 생각하는 유아수학 1B : 유아 본격 수학입문(4~6세) 생각하는 유아수학 2A : 유아 본격 수학입문(5~7세) 생각하는 유아수학 2B : 유아 본격 수학입문(5~7세) 생각하는 유아수학 3A : 유아 본격 수학입문(6~8세) 생각하는 유아수학 3B : 유아 본격 수학입문(6~8세)


세상을 바꾼 아이
밝은미래 / 앤디 앤드루스 글, 필립 허스트 그림, 김서정 옮김 / 2011.03.30
12,000원 ⟶ 10,800원(10% off)

밝은미래창작동화앤디 앤드루스 글, 필립 허스트 그림, 김서정 옮김
밝은미래 이야기 그림책 시리즈 7권. 의 작가 앤디 앤드루스가 어린이들을 위해 펴낸 첫 번째 그림 동화. ‘나비 효과 이론’을 바탕으로 4명의 위대한 인물 이야기를 교묘하게 엮어 낸 이 책은 우리가 무엇을 하든지 아주 작은 행동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진실을 알려 준다. 노먼 볼로그는 슈퍼 씨앗을 개발하여 무려 이천 만 명의 굶주린 사람들을 구했다. 노먼에게 이 일을 시킨 사람은 미국 부통령이었던 헨리 월레스였고, 헨리에게 식물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전달해 준 건 어린 시절에 만난 조지 워싱턴 카버였다. 그리고 부모 잃은 조지를 가족으로 받아들여 키워 준 사람은 바로 모지스 카버였다. 이처럼 네 명의 인물이 행한 작은 행동이 세상을 바꾸었다는 메시지를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다. 이야기를 통해 나비의 작은 날갯짓 하나가 지구 반대편에 엄청난 바람을 몰고 오듯이, 지금 내가 하는 작은 행동이 훗날 세상을 바꿀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다.세계적인 베스트셀러 , 작가의 그림 동화! 실화를 바탕으로, 어린이에게 꿈과 자신감을 키워 주는 이야기! 4명의 위대한 인물의 실화를 바탕으로, 어린이가 꿈을 이루도록 자신감을 주는 이야기! 세계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 앤디 앤드루스. 그는 논리적인 연설로 유명한 연설가 겸 작가로, 무려 4명의 대통령의 찬조 연설을 부탁받기도 한 전설적인 인물입니다. , 등 어른들을 위한 자기계발서를 주로 써 왔던 그가 어린이들을 위한 첫 번째 그림 동화를 펴냈습니다. 나비의 작은 날갯짓 하나가 지구 반대편에 엄청난 바람을 몰고 오듯이, 지금 내가 하는 작은 행동이 훗날 세상을 바꿀 수도 있다는 위대한 진실을 가르쳐 줍니다. 작은 행동과 결정만으로도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동기를 부여하는 그림 동화입니다. 노먼 볼로그, 헨리 월레스, 조지 워싱턴 카버, 모지스 카버 등 위인의 실제 이야기 통해 아이들은 자신만의 꿈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앤디 앤드루스’의 어린이를 위한 첫 번째 그림 동화! 우리나라 독자에게 의 작가로 잘 알려진 ‘앤디 앤드루스’. 그가 쓴 어린이들에게 꿈과 자신감을 키워 주는 특별한 이야기 그림책! ‘나비 효과 이론’을 바탕으로 4명의 위대한 인물 이야기를 교묘하게 엮어 낸 이 책은 우리가 무엇을 하든지 아주 작은 행동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믿을 수 없는 진실을 알려 줍니다. ◎ 실제 인물들의 이야기로 꿈과 자신감을 생생하게 전달! 노먼 볼로그는 슈퍼 씨앗을 개발하여 무려 이천 만 명의 굶주린 사람들을 구했습니다. 그리고 노먼에게 이 일을 시킨 사람은 미국 부통령이었던 헨리 월레스였고, 헨리에게 식물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전달해 준 건 어린 시절에 만난 조지 워싱턴 카버였습니다. 그리고 부모 잃은 조지를 가족으로 받아들여 키워 준 사람은 바로 모지스 카버였습니다. 이처럼 네 명의 인물이 행한 작은 행동이 세상을 바꾸었다는 메시지를 생생하게 전달해 줍니다. ◎ 국내 최고의 어린이 책 번역 작가 김서정 선생님의 쉽고 간결한 번역 문체! 동화 작가, 평론가, 번역가로 활발하게 활동하면서 1997년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을 받은 김서정 선생님이 번역한 그림책입니다. 7세부터 초등 저학년 어린이까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번역체 문장을 최대한 지양하고, 쉬운 어휘와 간결한 문장을 사용했습니다. 또한 원문의 의도를 최대한 살려 번역하였습니다.


뽀로로 스티커로 배우는 한글
키즈아이콘 / 편집부 지음 / 2009.10.23
5,000원 ⟶ 4,500원(10% off)

키즈아이콘유아학습책편집부 지음
생생한 사진의 다양한 사물들이 ㄱㄴㄷ 순으로 페이지마다 알차게 담겨 있습니다. 하단에는 뽀로로와 함께 한글 단어를 더욱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놀이가 수록되어 아이들의 호기심과 흥미를 더욱 높여 줍니다. 과일,채소의 이름 배우기, 탈것의 이름 배우기, 사물의 알맞은 짝꿍 찾기, 끝말잇기와 같은 놀이가 담겨 있어, 아이들이 더욱 재미있게 한글을 배울 수 있습니다. 다양하고 재미있는 한글 놀이는 아이의 어휘력과 사고력을 함께 길러 줍니다. 스티커북과 함께하는 즐거운 놀이 학습! 유아의 교육은 재미를 바탕으로 이루어져야 유아의 호기심과 적극적인 학습 태도를 이끌어 교육의 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스티커 놀이는 스티커를 떼었다 붙이는 활동으로 유아의 소근육 운동을 도울 뿐만 아니라, 유아가 학습에 대한 재미와 자신감을 가지게 합니다. '뽀로로 스티커북 시리즈'는 본격적인 학습 과정에 들어가기 이전 단계의 유아들에게 '학습은 놀이처럼 즐거운 것'이라는 인식을 심어 주며, 다양한 주제의 스티커 놀이로 유아의 사고력과 창의력을 비롯한 통합적인 학습 능력을 길러 줍니다. 뽀로로와 함께 신 나게 놀면서 재미있게 배워요! '뽀로로 스티커북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한글 학습과 숫자, 모양 학습, 그리고 알파벳과 동물 학습을 스티커 놀이로 즐겁게 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여기에 뽀로로와 함께하는 재미있고 다양한 학습 놀이를 알차게 담아, 아이가 배운 것을 연상하고 응용하며 생각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 또한 스티커북 속의 사물들과 동물들은 모두 생생한 사진으로 수록되어, 스티커를 다 붙이고 난 다음에는 아이가 직접 완성한 사물 인지책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뽀로로와 함께하는 스티커 놀이로 아이가 신 나게 놀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지도해 주세요.
가을을 만났어요
보림 / 이미애 (글), 한수임 (그림) / 2002.09.30
13,000원 ⟶ 11,700원(10% off)

보림창작동화이미애 (글), 한수임 (그림)
들판에서 잠자리를 잡다가, 아이는 이상한 기분이 들었다. 바로 '가을'이 옆에 있었던 것. 볼 수도 없는 만질 수도 없는 이상한 손님 '가을'은 아이의 손에 고추잠자리를 선물로 얹어준다. 가을이 휘파람을 불자, 메뚜기와 참새가 따라오고, 가을이 지나가자 나뭇잎이 물들고, 사과와 감이 달콤하게 익는다. 푸른빛이 약간 남은 초가을의 들판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늦가을 저녁까지, 보고, 듣고, 맛 보고, 냄새 맡고, 만질 수 있는 가을 이야기를 담았다. 가라앉은 초록, 따뜻한 겨자색, 짙은 주황색, 회갈색의 배경으로 그려진 일러스트와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유감없이 느낄 수 있는 글로 우리의 가을을 만날 수 있다. 눈이 시릴정도로 파란 하늘, 고추잠자리, 노란 은행잎, 고개를 숙인 벼이삭, 투둑하고 떨어지는 알밤, 멍석 위 빨간 고추. 도시에 사는 아이들이 쉽게 만날 수 없는 정겨운 풍경이 가득하다. 특히, 가을을 '손님'으로 의인화해 어린이에게 계절의 변화를 가르쳐 주는 동시같은 글이 너무도 아름답다.내 옆에서가을이함께 들길 걷고 있었어요.가을은 마른 감잎처럼바스락거리며햇살에 후끈 단모과 냄새를푹 퍼뜨렸어요.가을은선물이라며 내 손등에고추잠자리를얹어 주었어요.가을이휘잇휘잇 휘파람을 불자메뚜기도 폴싹폴싹참새 떼도 포르르가을을 뒤따랐어요.나도 까닥까닥방아깨비처럼 춤추며 걸었어요.-본문 중에서


마리쌤의 마법 한글 2
웅진주니어 / 마리 글, 바오 그림 / 2014.02.10
9,000원 ⟶ 8,100원(10% off)

웅진주니어유아학습책마리 글, 바오 그림
20년 동안 현장에서 수많은 아이들에게 한글을 가르쳐 온 마리쌤만의 노하우를 담아 만든 한글 교재이다. 하루 20분, 150일 만에 읽기와 쓰기를 같이 끝내는 한글 떼기 프로그램으로 쉽게 기억하고, 재미있게 공부하는 방법, 틀리기 쉬운 부분 예방하는 방법, 내 아이만이 아닌 대부분의 아이들이 잘못하는 부분에 대한 공부 방법 등 현장 경험을 살려 구성하였다. 031일 모음 ㅑㅕㅛㅠ 032일 모음 ㅑㅕㅛㅠ 복습 033일 자음 + 모음 ㅑㅕ 034일 자음 + 모음 ㅛㅠ 035일 자음 + 모음 ㅑㅕㅛㅠ 복습 1 036일 자음 + 모음 ㅑㅕㅛㅠ 복습 2 037일 모음 전체 이어 쓰기 038일 자음 ㄱㄴ + 모음 전체 조합 039일 자음 ㄷㄹ + 모음 전체 조합 040일 자음 ㅁㅂ + 모음 전체 조합 041일 자음 ㅅㅇ + 모음 전체 조합 042일 자음 ㅈㅊ + 모음 전체 조합 043일 자음 ㅋㅌ + 모음 전체 조합 044일 자음 ㅍㅎ + 모음 전체 조합 045일 자음 ㄱㄴ이 들어간 낱말 046일 자음 ㄷㄹ이 들어간 낱말 047일 자음 ㅁㅂ이 들어간 낱말 048일 자음 ㅅㅇ이 들어간 낱말 049일 자음 ㅈㅊ이 들어간 낱말 050일 자음 ㅋㅌ이 들어간 낱말 051일 자음 ㅍㅎ이 들어간 낱말 052일 모음 ㅑㅕㅛㅠ가 들어간 낱말 053일 자음과 모음 전체 조합 054일 된소리 자음 ㄲㄸㅃㅆㅉ 055일 된소리 자음 + 모음 ㅏㅓ 056일 된소리 자음 + 모음 ㅗㅜ 057일 된소리 자음 + 모음 ㅡㅣ 058일 된소리 자음 + 모음 ㅑㅕㅛㅠ 059일 된소리 자음 + 모음 전체 조합 060일 된소리 낱말
뒹굴뒹굴 짝짝
길벗어린이 / 백연희 글, 주경호 그림 / 2010.11.10
8,500원 ⟶ 7,650원(10% off)

길벗어린이창작동화백연희 글, 주경호 그림
아이의 여러 가지 몸놀이를 담은 책이다. 갖가지 몸놀이를 담은 이 책을 보면서 아이와 함께 몸을 움직이다 보면 책을 읽어 주는 엄마 아빠와 아이 사이에 친밀감이 더욱 높아진다. 몸놀이는 신체 발달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정서적인 만족감도 함께 준다. 전체적으로 화사하고 따뜻한 색깔의 그림은 포근하고 정감 있는 분위기를 자아낸다. "손뼉은 손뼉은 짝짝" 하면 물개와 아이가 손뼉을 치고 "두 팔을 올려서 만세" 하면 고양이와 아이가 두 팔을 번쩍 든다. 기고, 뒹굴고, 흔들던 아이가 원숭이와 손으로 땅을 짚고 머리를 아래로 아래로 숙이다가 꽈당 넘어지기도 한다. 아이와 동물들의 생김새, 다양한 몸 동작, 눈빛과 표정이 섬세하고 사랑스럽다.짝짝 뒹굴뒹굴 흔들흔들, 온몸을 움직이며 함께 놀아요 《뒹굴뒹굴 짝짝》은 아이의 여러 가지 몸놀이를 담은 책입니다. "손뼉은 손뼉은 짝짝" 하면 물개와 아이가 손뼉을 치고 "두 팔을 올려서 만세" 하면 고양이와 아이가 두 팔을 번쩍 들지요. 기고, 뒹굴고, 흔들던 아이가 원숭이와 손으로 땅을 짚고 머리를 아래로 아래로 숙이다가 꽈당 넘어집니다. 그렇지만 원숭이도 아이도, 그걸 보는 다른 동물들도 모두 웃으며 즐거워합니다. 넘어지는 것도 재미있는 몸놀이니까요. 원숭이와 아이는 벌떡 일어나 처음부터 다시 "손뼉은 손뼉은 짝짝" 하면서 몸놀이를 이어 갑니다. 몸놀이는 아이에게 그 자체로 즐거운 놀이입니다. 아울러 자기 몸으로 여러 가지 동작을 하고 마음 먹은 대로 움직여 보는 것은 새로운 경험이고 자신감을 키워 주는 일입니다. 이렇게 몸놀이는 신체 발달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정서적인 만족감도 함께 줍니다. 그 과정에 엄마 아빠가 함께 한다면 아이의 만족감은 훨씬 커집니다. 갖가지 몸놀이를 담은 이 책을 보면서 아이와 함께 몸을 움직여 보세요. 튼튼하게 자라나는 아이의 성장을 함께 기뻐하고 격려해 주세요. 전통 운율을 살린 글과 섬세하고 포근한 그림 이 책의 그림은 화사하고 따뜻한 색깔에 섬세한 묘사가 포근하고 정감 있는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아이와 동물들의 생김새, 다양한 몸 동작, 눈빛과 표정이 섬세하고 사랑스럽습니다. 글은 우리 전래동요나 민요에서 볼 수 있는 3음보 운율을 살려 썼습니다. 음보는 운율을 이루는 기본 단위로 흔히 끊어 읽는 대목으로 나눕니다. "바람아/바람아/불어라, 대추야/대추야/떨어져라"로 시작하는 전래동요나 김소월의 시 "엄마야/누나야/강변 살자, 뜰에는/반짝이는/금모래 빛……."을 떠올려 보면 3음보가 얼마나 친숙한 리듬인지 느낄 수 있습니다. "손뼉은/손뼉은/짝짝, 두 팔을/올려서/만세, 기어서/기어서/엉금엉금……." 노랫말같이 입에 붙고 귀에 쏙 들어오는 운율을 따라가다 보면 절로 흥이 나고 몸이 움직여지지요. 이렇게 운율을 잘 살린 글과 섬세하고 따뜻한 그림의 조화는 몸놀이의 즐거움을 더해 주고 책을 읽어 주는 엄마 아빠와 아이 사이에 친밀감을 높여 줍니다.
왜 잘 들어야 하나요?
함께읽는책 / 마이크 고든 그림, 클레어 레웰린 글, 정유진 옮김 / 2002.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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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읽는책유아학습책마이크 고든 그림, 클레어 레웰린 글, 정유진 옮김
죠는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잘 듣지 않는다. 텔레비전을 보거나, 친구와 놀 때, 또는 공상에 빠질 때면 말이 잘 들리지 않는다. 선생님과 친구의 말을 잘 듣지 않아 죠는 여러가지 실수를 저지른다. 또, 다른 사람들이 자신의 말을 잘 듣지 않았을 때 어떤 기분이 들었는지를 생각하면서, 다른 사람의 말을 잘 듣기로 결심한다. 남의 말을 잘 듣는 것은 인간관계의 중요한 첫 걸음임을 잘 듣지 않는 아이 '죠'의 이야기를 통해서 전해 준다. 친구나 가족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어야 그들도 자신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자신을 돌보는 어른들의 말을 잘 들어야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규칙과 기술을 배울 수 있음을 알려 준다. '왜 나는 ~을 해야 하나요?' 시리즈의 세번째 권.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자신의 행동이 다른 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깨닫고, 친구와 가족, 이웃에게 자신의 생각을 올바로 표현하고, 타인의 의견을 잘 받아들이는 태도를 기를 수 있다. 시리즈의 제3권 는 잘 듣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아이들과 이야기해 볼수 있는 아주 흥미로운 책입니다. 이 책에 나오는 다양한 상황들을 통해 아이들은 잘 듣는 것이 자신에게 어떤 도움이 되는지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전화 울리는 소리를 듣고 먼저 받는 것, 친구나 가족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서로 돕는 것, 그리고 선생님 말씀을 귀담아 듣고 필요한 물건을 잊지 않고 챙겨 가는 것등은 모두 사소하지만 가치있는 일입니다. 아이들은 이러한 태도를 통해 독립적이고 책임감있는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잘 듣는 것은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서도 중요합니다. 부모님이나 선생님, 또는 자신을 돌보는 어른들의 말을 귀 기울여 듣는 것은 아이들의 스스로의 안전을 지키는 기본적인 규칙과 기술을 배우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또한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듣는 것은 그 사람과의 관계를 발전시키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아이들은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면서 자신의 행동이 다른 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깨닫게 되고, 친구나 가족, 이웃의 감정을 고려하고 배려하는 성숙한 태도를 갖게 됩니다. 죠는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잘 듣지 않아서 여러가지 어려움을 겪습니다. 박물관에 견학 갔을 때는 선생님 말씀을 잘 듣지 않고 딴 생각을 하다가 길을 잃어버려 당황합니다. 그리고 친구 이사벨의 생일 파티에 초대받았을 때는 혼자만 수영복을 챙겨가지 않아 창피를 당하게도 합니다. 또한 죠는 다른 사람이 자신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지 않을 때 무시당한 것 같고, 혼자가 된 것 같다는 것을 느낍니다. 그래서 죠는 다른 사람이 이야기할 때 귀기울여 잘 듣기로 마음먹습니다.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잘 듣고 실천에 옮긴 죠를 엄마는 칭찬해주고, 아이스크림을 선물로 줍니다. 저자 소개글쓴이 클레어 레웰린10년 이상 어린이 잡지 편집자로 일하다가 현재는 동화 작가로 활약 중이다. 1992년 타임지 선정 아동문학 작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나는 어떻게 태어났을까요?"등 다양한 주제로 50권이 넘는 동화책을 펴냈다. 그린이 마이크 고든뉴욕타임스 일러스트레이션 작품상 등 수많은 상을 수상한 인기 화가이다. 특히 어린이들을 소재로 한 재미있는 그림으로 아이들과 부모님들에게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아티스트 프리랜서로 활동하기 전에는 카드 디자이너로 일했고 현재까지 300종이 넘는 동화책을 펴냈다. 옮긴이 정유진이화여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및 대학원을 졸업하였다. 졸업 후 안산공과대학 사회복지학과 강사와 나눔의 집 출판사 편집장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싱가포르에 거주하며 아동 도서 기획 및 번역을 하고 있다."친구와 정신없이 놀 때, 우주여행을 상상할 때는, 어떤 소리도 들리지 않죠.""내 말을 잘 듣지 않으면, 혼자가 된 것 같은 기분이 돼요." …………"잘 듣는 다는 건 말의 뜻을 정확하게 이해한다는 거예요.""그리고 중요한 얘기는 기억해 두어야 하고요."-본문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