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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그대로 오스트레일리아
초록비책공방 / 김하늘 (지은이) / 2022.03.20
15,000원 ⟶ 13,500원(10% off)

초록비책공방청소년 인문,사회김하늘 (지은이)
‘나의 첫 다문화 수업’ 시리즈는 들어는 봤지만 잘 알지 못했던 세계 나라의 이야기를 청소년 눈높이에 맞추어 쉽고 재미있게 설명함으로써 문화 다양성과 편견 없는 시각은 물론 세상을 바라보는 눈, 즉 세계시민의식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되고자 기획되었다. ‘나의 첫 다문화 수업’ 시리즈의 네 번째 나라는 오스트레일리아이다. 다양한 역사와 문화를 가진 사람들과 소통하고 그들의 문화와 사회의 총칭인 국가를 이해하는 데는 이미 알려진 것들과 더불어 유명세에 가려져 제대로 볼 수 없었던 것들을 찾아 들여다보고자 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이 책은 오스트레일리아에 대한 기본 정보는 물론 역사, 문화, 사회 그리고 지구에서 가장 오래된 민족인 오스트레일리아 원주민의 이야기까지 관광지로서의 오스트레일리아가 아닌 있는 그대로의 오스트레일리아를 살펴보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될 내용을 담고 있다.프롤로그 | 여러 가지 이면과 색깔이 있는 나라 퀴즈로 만나는 오스트레일리아 1부 굿데이! 오스트레일리아 남극 다음으로 강수량이 적은 나라 오스트레일리아의 상징 오스트레일리아의 수도 캔버라 여섯 개의 주와 세 개의 준주 자국민에게도 생소한 특별 영토 지역 오스트레일리아의 다양한 언어 2부 오스트레일리아 사람들의 이모저모 개인의 개성과 장점을 극대화시키는 교육 제도 오스트레일리아의 학교생활 오스트레일리아 사람들의 여가 활동 문화와 국가 가치관이 담긴 공휴일 스포츠에 진심인 사람들 워라밸을 중시하는 회사 생활 중산층이 두터운 나라 오스트레일리아의 정치 체제 3부 역사로 보는 오스트레일리아 꿈의 시대 쿡의 발견 누구에게도 속하지 않은 땅 골드러시 오스트레일리아 연방 탄생 도둑맞은 세대 마보 판결 4부 문화로 보는 오스트레일리아 오스트레일리아 문화의 특성 이민자 덕분에 다양해진 식생활 오스트레일리아의 대표 음식 오스트레일리아 문화가 된 와인과 커피 오스트레일리아 원주민 문화 원주민 음악과 현대 음악 오스트레일리아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축제 5부 여기를 가면 오스트레일리아가 보인다 오페라하우스 자연이 이루어낸 명소 원주민 문화를 볼 수 있는 유적지 이민의 역사를 볼 수 있는 유적지 오스트레일리아 고유의 동물 에필로그 | 오스트레일리아 속 한국 문화 참고 자료문화 다양성을 통해 세계시민의식을 길러주는 ‘나의 첫 다문화 수업’ 시리즈 백인만의 나라가 되고자 했던 오스트레일리아 진정한 다인종·다문화 국가로 거듭되다 귀화 내국인 및 결혼 후 우리나라에 정착한 이민자를 ‘다문화대상자’라고 한다. 통계청 발표 2020 인구주택총조사 결과 우리나라에 사는 다문화대상자는 2020년 기준 37만여 명이다. 통계에서뿐 아니라 우리 주변을 둘러봐도 우리나라를 더 이상 단일민족국가라고 부를 수 없다. 세계 각국에서 온 여러 민족과 더불어 사는 지금 우리는 문화 다양성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나의 첫 다문화 수업’ 시리즈는 들어는 봤지만 잘 알지 못했던 세계 나라의 이야기를 청소년 눈높이에 맞추어 쉽고 재미있게 설명함으로써 문화 다양성과 편견 없는 시각은 물론 세상을 바라보는 눈, 즉 세계시민의식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되고자 기획되었다. ‘나의 첫 다문화 수업’ 시리즈의 네 번째 나라는 오스트레일리아이다. 다양한 역사와 문화를 가진 사람들과 소통하고 그들의 문화와 사회의 총칭인 국가를 이해하는 데는 이미 알려진 것들과 더불어 유명세에 가려져 제대로 볼 수 없었던 것들을 찾아 들여다보고자 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이 책은 오스트레일리아에 대한 기본 정보는 물론 역사, 문화, 사회 그리고 지구에서 가장 오래된 민족인 오스트레일리아 원주민의 이야기까지 관광지로서의 오스트레일리아가 아닌 있는 그대로의 오스트레일리아를 살펴보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될 내용을 담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와 가장 짧은 역사를 동시에 지니고 있는 나라 개인주의가 강한 프랑스, 신사의 나라 영국, 냉정하고 철두철미한 독일, 감정적이고 다혈질인 이탈리아, 성실하고 근면한 한국, 속을 알 수 없는 일본 등등 나라마다 떠오르는 대표적인 이미지가 있다. 그렇다면 세계 각 나라에서 바라보는 오스트레일리아는 어떤 이미지일까? 유럽에서는 오스트레일리아 사람을 무식하고 교양이 없다고 생각하고, 영국에서는 너무 솔직한 오스트레일리아 사람들의 모습을 예의와 격식이 없다고 느낀다. 그리고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국가에서는 그들을 게으르고 느리며 인종 차별주의자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한 나라에 대한 이미지는 그 나라의 한 단면만 보고 정의 내려놓은 것에 불과하다. 모든 나라가 그러하듯 오스트레일리아 또한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들여다보면 그 나라만의 특색과 여러 가지 이면을 찾아볼 수 있다. 16세기 범죄자 증가로 인한 감옥 시설 과부화 현상으로 영국에서 죄수와 이들을 감시할 관리자들이 유입되면서 오스트레일리아의 역사가 시작되었다고 알려져 있지만 그 이전에 문자로 기록되지 않았을 뿐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민족이 이 땅에 살고 있었다. 그들은 땅을 비롯한 자연의 모든 것에 조상의 혼이 깃들여있다고 생각하고 서로 조화롭게 존재하며 자연의 섭리를 거스르지 않는 것을 중요하게 여기며 살아가고 있었다. 오스트레일리아 원주민과 가치관이 달랐던 영국인들은 그들의 땅을 빼앗고 그들을 다른 지역으로 내쫓아버렸을 뿐 아니라 ‘동화와 보호’라는 명목으로 원주민 아이들을 몇 세대에 걸쳐 원주민 사회에서 분리시킴으로써 오스트레일리아 원주민 문화의 맥이 끊어버렸다. 백인 중심의 전통과 가치관만 인정하던 백호주의 나라 이민자의 영향으로 독특한 오스트레일리아만의 문화를 꽃피우다 금광이 개발되면서 중국인을 비롯한 이민자가 늘어나자 비백인과 정부의 이념 및 사상에 반하는 이들의 이민을 막았고, 오스트레일리아는 유럽에 속하며 백인 중심의 통일된 인종의 나라가 되고자 백호주의 정책을 펼쳤다. 유럽과 백인 중심의 가치관과 전통을 고수했던 오스트레일리아에는 그들만의 문화가 없었다. 그저 영국과 똑같은 가치관, 문화, 의식주를 따를 뿐이었다. 이러한 백호주의를 고수한 지 70여 년 만에 진보 성향의 정부가 들어서면서 오스트레일리아는 다문화주의를 공포했다. 이때부터 인종과 상관없이 세계 각국에서 많은 사람이 유입되었고, 원주민 문화를 인정함으로써 오스트레일리아는 이민자의 영향을 받은 전통과 문화로 그들만의 문화가 생겨나기 시작했다. 와인, 커피, 치코롤, 소시지롤 등과 같은 식문화뿐 아니라 원주민 악기와 현대 악기를 함께 연주하는 독특한 음악 세계도 만들어졌다. 로얄쇼, 설날 축제, 로라 퀸칸 댄스 축제 등 다양한 인종과 원주민의 문화가 반영되어있는 축제를 통해서도 오스트레일리아의 다양성을 경험할 수 있다. 이제 오스트레일리아는 문화적 다양성뿐 아니라 성적 다양성까지 인정하는 나라로 거듭나고 있다. 성소수자 축제인 시드니 마디 그라가 처음 열린 1978년에는 축제에 참가했다는 이유만으로 구속되기도 했지만 이제는 고등학교 졸업행사인 포멀파티에서 동성애자 파트너를 인정해주지 않으면 사회적 질타를 받기도 한다. 누구에게나 공정하고 균등한 기회가 보장되는 나라 다문화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보여주는 곳 캥거루, 코알라, 유칼립투스, 산호초 등의 동식물 및 오페라하우스, 골드코스트 같은 유명 명소로 널리 알려진 오스트레일리아이지만 잠깐 거쳐 가는 관광지로서의 모습이 아니라 그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일상을 들여다보면 본받고 싶은 것이 많다. 개인의 개성을 존중하고 최대한 장점을 살릴 수 있는 교육 제도와 토론 및 스포츠를 중시하는 사회적 분위기로 인해 어릴 때부터 발표 및 소통 능력은 물론 스포츠를 지속적으로 배울 수 있다. 또한 오스트레일리아는 워라밸을 위한 유연 근무제 및 재택근무가 활성화되어있고 계급과 상관없이 평등한 조직문화와 직업과 학벌에 대한 편견이 없다. 그래서 오스트레일리아에서는 우리나라에서 각광받고 있는 의사, 변호사 등의 전문직 종사자보다 배관공, 전기공 등 기술을 갖고 일하는 사람들이 경제적 보상뿐 아니라 사회적 시선도 크게 차이나지 않는다. 그리고 만 18세부터 참여할 수 있는 선거는 오스트레일리아 국민의 의무이며 수많은 정당들이 한 집단의 이익과 사회적 대의를 위해 자유롭게 활동하고 있다. 건강상의 이유로 이민 간 나라였지만 새파란 하늘 및 다양한 색을 지니고 있는 자연과 동식물로 인해 이곳에 대한 애정이 더 깊어졌다는 저자는 현지 학생들이 배우는 교과서와 공신력 있는 매체의 여러 자료를 수집하고 분석해 오스트레일리아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백호주의 나라에서 다문화 다인종 사회의 표본이 되고 있는 오스트레일리아야말로 문화 다양성을 탐구하고 다양한 시각을 기르는 데 적합한 나라이다. 오스트레일리아에 대한 기본 정보는 물론 역사와 문화, 그곳 사람들의 실생활을 살펴보는 재미가 쏠쏠할 뿐 아니라 각 주제와 연계된 질문들로 독후활동지를 구성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생각거리를 제공하며 토론 논술 자료로 교과 수업에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오스트레일리아는 ‘남쪽’을 뜻하는 라틴어인 ‘(오스트랄리스)’에서 유래되었다. 한국에서는 통상적으로 ‘호주’라고 불리는데 이는 오스트레일리아의 한자 표기 때문이다. 오스트레일리아를 중국에서는 ‘澳大利亞’로 표기하며 ‘아우다리아’라고 읽는다. 아우다리아의 ‘아우’에 해당되는 ‘澳’를 한국식으로 읽으면 ‘호’가 되며, 넓은 지역을 의미하는 ‘주(州)’를 붙여서 ‘호주(濠州)’라고 부르게 되었다. 한국이나 미국 혹은 영국은 지역별로 억양이 다르지만 오스트레일리아는 어느 지역을 가도 억양이 비슷하다. 미국의 경우 이민자들이 육로로 느리게 움직여서 지역별로 다른 억양을 구사하지만 오스트레일리아는 뉴사우스웨일즈를 기점으로 해로를 통해 이민자들이 빠르게 흩어졌기 때문에 지역별로 억양 차이가 없다고 한다. (…) 오스트레일리아는 지역별로 억양이 다르지 않지만 사람에 따라 발음의 차이는 있다. 언어학자들은 오스트레일리아 영어의 발음을 ‘교양 있는 발음’과 ‘일반적인 발음’, ‘사투리 발음’으로 나누고 있다. 이는 사람들의 교육 수준, 성별, 거주 지역 등에 따라 영향을 받는다. 오스트레일리아 교육 체계의 장점은 개개인의 개성과 장단점을 존중하고, 최대한 장점을 살리는 교육을 한다는 것이다. 물론 오스트레일리아 교육 체계가 완벽하다고 말할 수는 없다. 학업 성취도와 국제 대회 수상 기록은 다른 나라에 비해 떨어질 수 있지만 모든 학생에게 같은 기대치를 요구하기보다 학생 개개인이 잘하는 것을 더 잘하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 공부에 뜻이 없거나 다른 이유로 일찍 사회 경험을 쌓고 싶은 아이들은 고등학교 교육 대신 전기공, 미용사, 목공, 공인 중개사 등이 되기 위한 직업 교육을 받고 견습을 시작한다. (…) 직업에 대한 편견이 비교적 없는 사회 특성상 학교를 그만두고 일찍 직업을 갖게 된 아이를 부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지 않는다. 부모 또한 자녀가 학교를 자퇴하고 일찍 기술을 배운 것에 대해 당당하고 자랑스럽게 말한다.일찍 적성을 찾아 어린 나이에 본인이 하고 싶은 기술을 배운 아이 또한 고등학교와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한 아이와 다르다고 느끼지 않는다. 오히려 일찍 경제 활동을 시작한 만큼 경제적으로 훨씬 더 풍요로운 경우도 흔하다.


수능에 꼭 나오는 한국단편 33
가림Let's(가림렛츠) / 윤종필 엮음 / 2005.07.07
11,000원 ⟶ 9,900원(10% off)

가림Let's(가림렛츠)청소년 문학윤종필 엮음
고등 교과서 소설 (상)
타임기획 / 박완서 외 지음, 김성관 외 해설 / 2010.11.17
14,800원 ⟶ 13,320원(10% off)

타임기획청소년 학습박완서 외 지음, 김성관 외 해설
16종의 교과서에 수록된 소설 전체를 책으로 엮었다. 교과서 원문을 바탕으로 중.편 소설은 교과서에 누락된 부분까지 모두 수록했으며 16종의 검인정 국어교과서에 수록된 작품 전체를 실었다. 작품의 주요 장면을 정상급 삽화가들의 일러스트로 보여줌으로써 작품의 이해를 돕고 독서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구효서_ 김승옥_ 김원일_ 김유정_, , 박경리_ 박완서_, , 박태원_ 신경숙_ 염상섭_, 윤후명_ 윤흥길_인간 생활의 진실을 표현하는 산문 문학의 대표적인 양식인 소설의 탐독은 인생을 사는 지혜와 자세와 방법을 가르쳐 주는 가장 본질적인 선택입니다. 소설 속에는 내가 설 자리가 어디고, 내가 할 일이 무엇이고, 내가 가야할 길이 어디인가, 삶의 의미는 무엇이고 삶의 목적은 무엇인가 등을 정해 주는 인생관이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타임기획은 학생들이 문학 작품을 올바르게 감상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또한 현실적 문제인 대학 진학 시험에도 도움이 적절하게 대비할 수 있는 책으로 엮으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아무쪼록 이 책을 펼친 청춘 여러분들이 자신의 꿈을 영글게 키우면서 더불어 우리 문학 교육의 현실에 부응한 시험 대비에도 만족할 만한 결실을 맺기를 소망합니다. ■ 청소년 독서 & 논술을 전문으로 연구개발해온 타임기획에서 ---- 1987년 창업 이래 청소년 독서와 논술을 전문으로 연구하고 출판해온 타임기획이 그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등 교과서 소설(상·하)>를 자신 있게 내놓습니다. ■ 원문에 충실한 작품 수록 원칙 & 16종의 교과서에 수록된 소설 전체를 한 권으로 ---- 교과서 원문을 바탕으로 중·단편 소설은 교과서에 누락된 부분까지 모두 수록했으며 16종의 검인정 국어교과서에 수록된 작품 전체를 싣는 것을 원칙으로 했습니다. ■ 이해와 재미를 더해주는 구성진 일러스트 ---- 작품의 주요 장면을 정상급 삽화가들의 일러스트로 보여줌으로써 작품의 이해를 돕고 독서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했습니다. ■ 학습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Digital 자료 상자와 보충 학습 자료 ---- - [Digital 자료 상자와 독서 노트] : 작품 감상에 필요한 배경 지식을 바로 찾아볼 수 있도록 ‘어휘 및 구절풀이’, ‘이미지 자료’ 등을 제공했으며 독서 중 중요한 점을 노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 [작품 해설과 자기주도형 학습 자료] : 독서 후 전체 내용을 재정리해볼 수 있도록 ‘핵심 정리’, ‘이해와 감상’, ‘줄거리’ 등 보충 학습 자료와 ‘자기주도형 생각열기’, ‘자기주도형 생각다지기’를 수록했습니다. - [한눈에 보기와 마인드 맵] : 쉽고 빠르게 작품 전체를 정리하고 각인할 수 있도록 작품마다 ‘한눈에 보기’와 ‘마인드 맵’을 제공했습니다.
소녀를 위한 몸 돌봄 안내서
원더박스 / 곽세라 (지은이), 김설희 (그림) / 2021.06.03
14,500원 ⟶ 13,050원(10% off)

원더박스청소년 인문,사회곽세라 (지은이), 김설희 (그림)
하고 싶은 일도 많고 고민도 많은 사춘기 소녀들에게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자기만의 삶을 가꾸는 방법을 안내하는 책이다. 둥글납작한 얼굴과 굵은 허벅지가 마음에 안 들고, 월경을 시작한 몸이 너무 낯설고, 앞으로 어떤 삶이 펼쳐질지 막막한 열다섯 살의 나에게, 그 시기를 모두 지나온 덕분에 누구보다 나를 잘 아는 쉰 살의 내가 애정을 듬뿍 담아 고민을 들어 주고 응원 메시지를 건네는 내용이다. 인도에서 요가와 명상을 공부하고 20년 넘게 몸·마음 전문가로 활동해 온 저자는, 몸과 대화하는 법부터, 마음을 다스리는 법, 시간을 내어 운동하는 것보다 훨씬 효과가 좋은 몸 습관 들이는 법, 심지어 스트레스받지 않고 운동하는 법까지 친절하고 자세하게 소개한다. 이제 막 사춘기에 접어들어 바뀐 몸과 변덕스러운 마음의 스트레스로 고통받는 소녀뿐 아니라, 그런 자녀와 함께 지내는 부모 및 교육 관계자, 몸 때문에 상처 입은 열다섯 살 아이가 아직 마음속에 웅크리고 있는 어른에게도 이 책은 힘이 되어 줄 것이다. 특히 힘들어하는 아이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몰라 속만 태우고 있는 부모라면, 이 책에서 아이 마음의 문을 똑똑 두드리는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여는 글 1장 몸은 꿈을 이루는 도구가 아니야, 그 꿈에 닿을 때까지 함께 여행할 친구야 너는 신나게 세상을 누비게 될 거야 몸에게 좋은 친구가 되어 준 적 있니? 몸과 함께 뭘 하고 싶은지 생각해 봐 2장 웃을 때 예쁜 얼굴, 움직일 때 예쁜 몸 예쁘다는 건 ‘느낌’이지 ‘생김’이 아니란다 “아~ 심심해!” 앉는다는 건 멋진 일이야, 멋지게 앉기만 한다면 브래지어 끈이 한쪽만 흘러내리는 이유 거북목이 싫다면 도도하게 ‘No!’ 3장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건 뭘까? 나는 네가 건강한 편식을 했으면 좋겠어 과자를 먹을까, 사과를 먹을까 과자를 먹지 않고 TV를 보는 법 행복한 식사의 3단계 “아, 잘 먹었다. 정말 맛있는 샌드위치였어!”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건 추억 4장 저는 물 주세요! 넌 지금 배가 고픈 게 아니라 목이 마른 거야 모자를 잊지 마, 앨리스! 자외선, 피부 위에선 천사 피부 속에선 악마 잠을 줄이다니, 말도 안 돼! 5장 나는 내 거야 너는 이미 필요한 걸 모두 가졌어, ‘나’를 갖고 있잖아 피터 팬이 하는 말 너, 아직도 여기 있었니? 쓸모도 없는 것들을 왜 배워야 하나요? 매일매일 우리는 몸을 만들어 가고 있어 예민한 아이가 살아남는 법 세상에 완벽한 것은 없어, 그리고 완벽한 것은 아름답지 않단다 내 마음의 빨간 바늘이 가리키는 곳으로 6장 행복한 오렌지 나무가 되는 법 봄, 여름, 가을, 겨울 봄의 오렌지 나무와 가을의 오렌지 나무 난 내가 마음에 들어 누에고치는 나비랑 하나도 안 닮았단다 맺는 글“내가 열다섯 살 때 누군가 이 말을 해 줬더라면.” 월경을 시작한 나에게 완경을 앞둔 내가 보내는,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자기만의 삶을 가꾸는 방법에 관한 메시지 가슴이 나오고 월경을 시작하게 되면, 소녀들은 부쩍 다른 사람의 시선을 신경 쓰게 된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나는 나!’라며 당당하게 외치고 다녔지만, 왠지 모를 두려움을 느끼며 움츠러드는 소녀도 적지 않다. 그럴 때 가장 쉽게 빠져들곤 하는 함정이 있다. 바로 남의 기준에 나를 맞추는 것. 그리고 눈에 보이는 몸은 그 첫 번째 대상이 되곤 한다. 몸무게가 조금만 늘어도 큰일 날 것처럼 불안에 떨며 하기 싫은 다이어트로 몸을 괴롭히는 소녀들이 얼마나 많은가. 《소녀를 위한 몸 돌봄 안내서》는 하고 싶은 일도 많고 고민도 많은 사춘기 소녀들에게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자기만의 삶을 가꾸는 방법을 안내하는 책이다. 둥글납작한 얼굴과 굵은 허벅지가 마음에 안 들고, 월경을 시작한 몸이 너무 낯설고, 학교에 가기 싫고(체육 시간은 더더욱 싫고), 앞으로 어떤 삶이 펼쳐질지 막막한 열다섯 살의 나에게, 그 시기를 모두 지나온 덕분에 누구보다 나를 잘 아는 쉰 살의 내가 애정을 듬뿍 담아 고민을 들어 주고 응원 메시지를 건네는 내용이다. 이제 막 사춘기에 접어들어 몸과 마음의 스트레스로 고통받는 소녀뿐 아니라, 그런 자녀와 함께 지내는 부모 및 교육 관계자, 몸 때문에 상처 입은 열다섯 살 아이가 아직 마음속에 웅크리고 있는 어른에게도 이 책은 힘이 되어 줄 것이다. 특히 힘들어하는 아이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몰라 속만 태우고 있는 부모라면, 이 책에서 아이 마음의 문을 똑똑 두드리는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우리에겐 저마다의 기쁨이 필요해! ‘네 몸은 이미 아름다워.’ ‘우리는 모두 다르고, 그 자체로 이미 완전해.’ ‘자신을 긍정해!’와 같은 메시지는 멋지고 옳지만, 뒷맛이 좀 씁쓸하기도 하다. ‘그게 맞는 건 알아. 정말로 그러고도 싶어. 하지만 지금 괴로운 걸 어떡해?’ 옳은 생각은 우리를 자유롭게 해 주는 힘이지만, 그것만으론 충분하지 않다. 실제로 하루하루 긍정적인 경험을 쌓아 가야만 그 생각이 자연스럽게 내 태도가 된다. 무슨 거창하고 멋진 걸 해야 한다는 게 아니다. 남들이 인정해 주는 걸 할 필요도 없고, 무언가를 꼭 잘할 필요도 없다. 아주 평범하고 작더라도 나에게 의미 있는 걸 천천히 하나씩 이뤄 갈 수만 있으면 된다. 자기만의 것을 성취했다는 기쁨을 즐기며 ‘이렇게 하면 되는구나! 나에게 희망이 있구나!’라고 분명하게 안다면, 어느새 ‘나는 다른 거지 틀린 게 아니야.’ ‘누가 뭐라 해도 나는 나답게 잘 살고 있어.’라고 생각하고 행동하게 될 테니까. 좋은 몸 습관이 자리 잡으면 몸은 네 꿈을 뒤에서 팍팍 밀어줄 거야 그렇게 하루하루를 보내기 위해 필요한 게 있다. 바로 나를 뒤에서 든든하게 받쳐 주는 몸이다. 여행을 갔는데 몸이 무거워 숙소에만 있거나, 맛있는 음식이 눈앞에 있는데 속이 불편해 먹지 못하는 등 몸이 사사건건 내 앞을 가로막는다면, 마음도 함께 앓아눕기 쉬우니까. 그래서 우리는 자기 몸을 잘 돌볼 줄 알아야 한다. 그리고 몸을 돌보는 데는 몸 습관을 잘 들이는 것만큼 좋은 게 없다. 운동은 길어야 하루 한두 시간 하면 끝이지만, 걷고 서고 앉고 먹고 보는 움직임은 끝나지 않는다. 그런 움직임 습관, 즉 몸 습관이 우리 몸을 만든다. 움츠리거나 한쪽으로 기울지 않도록 몸을 바로 펴고서 서고 걸을 줄 알고, 하루의 가장 많은 시간을 함께하는 의자에 바로 앉을 줄 알고, 몸이 진짜로 바라는 음식을 가려 먹을 줄만 안다면, 몸은 시키지 않아도 가장 든든한 친구가 되어 우리의 꿈을 뒤에서 팍팍 밀어줄 것이다. 인도에서 요가와 명상을 공부하고 20년 넘게 몸·마음 전문가로 활동해 온 저자는, 몸과 대화하는 법부터, 몸과 함께 꿈을 실현하는 법, 마음을 다스리는 법, 좋은 몸 습관을 아주 자연스럽게 들이는 법, 심지어 스트레스받지 않고 운동하는 법까지 친절하고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책장을 넘기다 보면 마술처럼 몸 습관이 바뀌고, 몸과 사이좋은 친구가 되어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청소년 자기 돌봄’ 시리즈 우리 사회의 십 대는 입시 중심 교육 환경과 미디어가 주입하는 온갖 이상한 자극들로 겹겹이 둘러싸여 있다. 그 결과 생각의 다양성이 줄어들고 획일화된 기준을 내면화하게 되는데, 거기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대단하다. 그뿐 아니라 과도한 경쟁에서 오는 번아웃, 자존감 저하 같은 고통도 십 대를 힘들게 한다. 이 청소년들이 남들 기준에 꿀리지 않고 자기 삶을 주체적으로 꾸려 나갈 수 있도록 ‘청소년 자기 돌봄’ 시리즈를 출시했다. 성적을 올리거나 지식 교양을 쌓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금과 같은 거대한 전환의 시기에는 청소년 스스로 제 앞길을 잘 헤아리고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하나씩 이뤄 나가는 긍정적인 경험이 무엇보다 필요하다. 나아가 혼자서가 아니라 옆에 있는 친구와 함께 무언가를 할 줄 아는 연결 능력이야말로 미래 시민의 필수 자질이다. 이를 위해 청소년 자기 돌봄 시리즈에서는 자기 자신을 돌보는 힘을 길러 주는 주제(몸, 마음 돌봄)뿐 아니라 소통의 힘을 길러 주는 주제(말하기, 글쓰기)까지 다양한 책을 출간할 계획이다. 아무쪼록 십 대들이 밝은 웃음을 되찾고 좀 더 홀가분하게 지내는 데 이 책들이 도움이 되기를 희망해 본다.“너는 ‘하루에 100개씩 줄넘기 하기’ 같은 계획을 세우지. 혹은 ‘초콜릿은 하루에 하나만 먹기’ 같은 것도. 하지만 잘 지켜지니? 아닐 거야. 왜냐하면 네가 원하는 것은 ‘하루에 100번 줄넘기’가 아니거든. 줄넘기를 하는 것이 인생의 목표인 사람은 없어. 초콜릿을 딱 하나만 먹고 싶은 사람도 없지.그런데 왜 다들 하고 싶지 않은 걸 목표로 세울까? 물론 날씬하고 예뻐지기 위해서겠지. 하지만 왜 날씬하고 예뻐지려고 하는 거지? 날씬하고 예쁜 아이는 친구들에게 인기도 많고 어딜 가나 돋보이니까. 그렇다면 인기 많고 돋보이는 게 왜 중요하지? 그러면 기분이 좋고 특별한 느낌이 드니까.맞아. 네가 원하는 건 자신감, 좋은 느낌이지 다이어트나 줄넘기가 아니야. 그렇지?마음이 ‘우리 이거 할까?’ 할 때 몸이 ‘그래, 좋아!’ 하면서 죽이 착착 맞으려면 둘의 목표가 같아야 해. 마음으론 해야 하는 걸 알겠는데 하기 싫어서 그만두어 버리는 것이 한두 개가 아니지? 그건 몸이랑 마음이 사이가 나빠졌기 때문이야.사이좋게 원하는 곳까지 함께 가려면 지금부터 몸과 잘 사귀고 대화하는 법을 연습해 두지 않으면 안 돼.” “달리기는 잘 못해도 돼. 꼴찌라도 상관없어. 달리기를 못해서 놓치는 기회는 거의 없단다. 빨리 달리지 못해서 좋은 사람을 놓치는 일도 없고. 하지만 잘 걷지 못하면 많은 것을 놓치게 돼. 천천히 걸어야만 볼 수 있는 아름다운 풍경도 놓치게 되고, 길을 걸으면서 만나는 좋은 인연도 놓치게 되고, 무엇보다 나의 몸과 사이좋게 한 발짝씩 대화 나눌 수 있는 기회를 놓치게 되지.난 네가 잘 걷는 사람이었으면 좋겠어. 즐겁게, 천천히, 오래 걸을 줄 아는 사람이었으면 좋겠어. 그래서 몸과 함께 어디든 행복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말이야.” “우리의 기분은 정말로 무게를 갖고 있거든. 생각할 것이 너무 많으면 머리가 무겁지? 하고 싶지 않은 일을 해야 할 땐 손발이 무겁고. 우리 몸을 무겁게 하는 감정의 돌멩이들은 여러 가지가 있어. 짜증, 심술, 질투, 우울, 슬픔, 두려움, 불안…… 그중에서도 제일 무거운 돌멩이가 뭔지 아니? ‘미움’이란다.누군가를 미워하기 시작하면 우람한 곰 한 마리가 냉큼 우리 어깨 위에 올라타고 누르기 시작해. 그 무게를 견디느라고 우리는 어깨를 잔뜩 웅크리게 되고, 고개를 숙이고서 땅만 보고 걷게 되지. 곰을 어깨에 올린 채 낑낑거리며 걷고 있는 사람을 떠올려 보렴. ‘미움 곰’은 너무 무겁기 때문에 다른 걸 생각할 겨를이 없어. 누굴 미워하면서 좋은 계획을 세우거나, 그 계획을 실천하거나, 신나는 일들을 떠올릴 수 있을까?자세도 굽어지고, 시야도 좁아지고, 생각도 온통 그 사람을 미워하는 데 집중하다 보니 표정도 일그러지고…… 무엇보다 미움에 마음을 빼앗겨 버리면 너 스스로를 잃어버리게 돼. 미움은 정말 에너지가 많이 드는 감정이거든.”


티오피 클래스 T.O.P CLASS 고2 국어 3년간 모의고사 (2024년)
아워클래스 / 아워클래스 교육공학연구소 (지은이) / 2023.12.28
17,900

아워클래스학습참고서아워클래스 교육공학연구소 (지은이)
1등급 선배들의 공부비법과 특별한 문제 풀이를 수록하였고, 최신 3개년 (3, 6, 9, 11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모의고사 12회분을 수록하였다. T.O.P 선배들의 문제 풀이 노하우를 수록한 리얼하고 자세한 해설이 담겨있다.[문제집] 01회 - 2023년 3월 모의고사 02회 - 2022년 3월 모의고사 03회 - 2021년 3월 모의고사 04회 - 2023년 6월 모의고사 05회 - 2022년 6월 모의고사 06회 - 2021년 6월 모의고사 07회 - 2023년 9월 모의고사 08회 - 2022년 9월 모의고사 09회 - 2021년 9월 모의고사 10회 - 2022년 11월 모의고사 11회 - 2021년 11월 모의고사 12회 - 2020년 11월 모의고사 [풀이집] TOP 1등급 선배들의 첨삭 풀이집1등급 선배들의 문제풀이 비법 수록 1등급 선배들의 첨삭식 지상 강의! 각 지문별 1등급의 지문분석 수록 최신 3개년 전국연합 학력평가 12회 수록 선배들이 강력 추천하는 국어 영역 1등급 Know-How 실제 시험지와 동일한 문제지 및 OMR 제공 1) 출제기관에 따른 월별 구성 최신 3월, 6월, 9월, 11월 월별로 3회씩 묶어서 구성하였습니다. 해당 월에 시행되는 전국연합 학력평가를 효과적으로 준비하기 위해 그 해당 월에 출제 되었던 기출문제를 모아서 풀어보실 수 있습니다. 2) 1등급 TOP 선배들이 풀어 주는 진짜 리얼한 첨삭식 풀이집 1등급 TOP 선배들의 실전 문제풀이 방법을 그대로 보여주는 풀이집을 구성하였습니다. 1등급 선배들이 어떻게 문제를 접근하여 해결했는지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3) 티오피 클래스의 5회독 학습 플랜 티오피 클래스만의 5회독 학습 플랜을 제공하여 전국연합은 물론 수능에 대한 효과적인 대비가 가능합니다. 5회독 학습 플랜을 통해 실력과 등급을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스코어 speed core 수학 1 (2019년)
NE능률(학습) / 김정배 (지은이) / 2018.10.15
9,000원 ⟶ 8,100원(10% off)

NE능률(학습)청소년 학습김정배 (지은이)
바쁜 시간을 쪼개서 공부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2~3주, 단기간에 교과서 핵심 개념을 빠르게 학습하는 예습에 효과적인 교재이다. 교과서 필수 개념과 시험에 자주 나오는 빈출 유형 문제 엄선하여 수록함으로써 기본을 탄탄히 할 수 있도록 하였다.Ⅰ. 지수함수와 로그함수 01강 지수와 로그 02강 지수함수 03강 로그함수 Ⅱ. 삼각함수 04강 삼각함수 05강 삼각함수의 그래프 06강 삼각함수의 활용 Ⅲ. 수열 07강 등차수열과 등비수열 08강 수열의 합과 수학적 귀납법 * 실전 모의고사 1회 (출제 범위: 01~04강) * 실전 모의고사 2회 (출제 범위: 05~08강) “must 필수 개념” 가볍게 시작하자! 바쁜 시간을 쪼개서 공부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2~3주, 단기간에 교과서 핵심 개념을 빠르게 학 습하는 예습에 효과적인 교재입니다. 교과서 필수 개념과 시험에 자주 나오는 빈출 유형 문제 엄선하여 수록함으로써 기본을 탄탄히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특장점 빠르고 탄탄하게, <8강>으로 기본 개념 완성 - 교과서 필수 개념을 주제별로 자세히 설명, 개념 이해를 돕는 확인 문제 제시 - 9종 교과서 문제에서 엄선하여 뽑은 대표 예제& 유제 수록 시험 빈출 문제로 실전 맛보기 - 내신 빈출 유형의 문제들로 구성하여 실전 적용력 향상 - 교과서에 수록된 사고력 유형 문제로 실력 향상 실전 모의고사 문제 수록 - 실제 시험에 가까운 문제들로 구성된 실전 모의고사 2회 수록 - 내신, 학평, 수능 등 실전 대비


교과서 소설 다보기 5
C&A에듀 / C&A 논술 연구팀 엮음 / 2017.02.08
15,000원 ⟶ 13,500원(10% off)

C&A에듀청소년 문학C&A 논술 연구팀 엮음
C&A에듀 교과서소설다보기 시리즈 5권. 학생들이 교사 중심의 학교 수업 방식에서 벗어나, 친구들과 작품을 읽고 분석.비판.감상할 수 있도록 ‘꼼꼼히 읽기’와 ‘생각 말하기’ 그리고 ‘생각 키우기’라는 독후 활동 코너가 수록되었다. ‘꼼꼼히 읽기’를 통해 독서력을 측정하고, ‘생각 말하기’에서 토론을 통해 비판적·분석적 사고를 확장하고자 하였고, 그리고 ‘생각 키우기’를 마련하여 학생들의 논술 능력을 키우는 데 도움을 주고자 하였다. 또한, 배움의 현장에서 모둠 활동을 통한 독후 수업이 가능하도록 구성하였다.1. 사회적 환경과 개인 - 김동인, <감자> - 채만식, <레디메이드 인생> - 김유정, <만무방> 2. 이기주의의 그늘 - 이호철, <큰 산> - 양귀자, <원미동 시인> - 이문구, <유자소전> 3. 여성과 차별 - 오정희, <유년의 뜰> - 박완서, <해산바가지> - 이남희, <허생의 처> 4. 언론 - 송기숙, <개는 왜 짖는가> - 송건호, <신문과 진실>《교과서소설다보기》 시리즈 특징 1. 대치동 독서 논술의 메카 씨앤에이논술 최고의 강사진과 연구팀이 집필하였습니다. 2. 중·고등학교 국어·문학 교과서에 수록된 소설을 총망라했습니다. 3. 작품 전문을 줄이지 않고 그대로 실었습니다. 4. 작품을 깊이 이해·분석할 수 있는 토의·토론·논술 문제를 함께 엮었습니다. 5. 작품의 이해를 돕는 배경지식과 같은 주제의 다른 작품(소설, 시, 그림, 영화 등)을 소개하는 읽기 자료를 실었습니다. 《교과서소설다보기》 소개 《교과서소설다보기》는 씨앤에이논술 교사진의 열정이 담겨 있는 산물이다. 1998년 대치동에 씨앤에이논술이 설립된 이래, 교사진은 독서·토론·논술·첨삭의 4위일체식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그 연장선상에서 교과서에 수록되어 있는 작품을 읽고 학생들과 토론·논술 수업을 진행하고자 《교과서소설다보기》를 출간하게 되었다. 《교과서소설다보기》에는 학생들이 교사 중심의 학교 수업 방식에서 벗어나, 친구들과 작품을 읽고 분석·비판·감상할 수 있도록 ‘꼼꼼히 읽기’와 ‘생각 말하기’ 그리고 ‘생각 키우기’라는 독후 활동 코너가 수록되었다. ‘꼼꼼히 읽기’를 통해 독서력을 측정하고, ‘생각 말하기’에서 토론을 통해 비판적·분석적 사고를 확장하고자 하였다. 그리고 ‘생각 키우기’를 마련하여 학생들의 논술 능력을 키우는 데 도움을 주고자 하였다. 배움의 현장에서 모둠 활동을 통한 독후 수업이 가능하도록 구성하였으니, 아무쪼록 《교과서소설다보기》가 학생들의 문학작품을 감상하고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창의적 문제해결력 수학 1
살림Math / 노자키 아키히로 외 글, 고은진 옮김 / 2008.03.25
8,500

살림Math청소년 과학,수학노자키 아키히로 외 글, 고은진 옮김
정권이 바뀌고 교육자율화가 본격화되면서 각 대학은 물론 자사고·특목고를 비롯한 고등학교들이 자율적인 기준을 가지고 학생들을 선발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이런 학교들은 ‘창의적 문제해결력’을 갖춘 최상위권 학생들을 뽑기 위해 고난도 사고력 측정문제나 새로운 유형의 창의성 문제를 입시에 반영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수학의 여러 가지 개념과 원리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통합적으로 응용할 수 있어야 한다. 『창의력 문제해결력수학』은 ‘수와 계산’, ‘도형과 공간’, ‘확률과 통계’, ‘미분과 적분’의 여러 영역을 융합해 개념을 설명한 뒤, 정의와 공식을 직관적으로 이해하는 방법을 알려주었다. 교과서에 나오는 기초개념에서 시작해, 학생들이 생소하게 여기기 쉬운 심화된 개념들을 풍부한 예시와 도형 및 그래프를 활용해 상세하게 설명하였다. 『창의력 문제해결력수학』1권‘수와 계산’은 수학의 뿌리라고 할 수 있는 부분으로 일반성, 추상성, 규범성과 같은 수학의 기본 성격을 설명하였다. 2권 \'도형과 공간’은 그리스 수학자들의 일화를 들어 기하학이 어떻게 탄생되었는지를 재미있게 들려주었다. 3권 ‘확률과 통계’는 확률과 통계의 기본 개념을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이를 통해 현재를 읽고 미래를 예측하는 방법을 알려주었다. 4권 미분과 적분’은 미분과 적분의 기본개념을 ‘뉴턴 역학’과 연결시켜 설명한다. 속도의 개념을 가지고 미분과 적분의 개념을 설명한 뒤, 다양한 함수와 그래프를 사용해 응용하였다.추천의 글 1장 수와 계산의 기본 01. 코끼리도 하나 개미도 ‘하나’ 02. 코끼리와 개미를 함께 세도 좋을까? 03. 1과 1은 더할 수 있을까? 04. 1 더하기 1은 1? 05. 잘 세는 방법! 06. 수는 몇까지 있을까? 07. 십진 위치적 기수법, n진법 08. 덧셈과 뺄셈 09. 곱셈과 나눗셈 10. 0이란 무엇인가? 11. 0/0=1이 아니다? 12. 마이너스란 무엇인가? 13. 절댓값이란? 14. 데카르트의 곱셈 15. 마이너스 곱하기 마이너스는 왜 플러스인가? 16. 분수와 소수 17. 우수리(단수) 18. 비율 19. 곱해서 작아지고 나눠서 커지다 20. 1/2+1/3=2/5는 왜 잘못된 계산인가? 21. 분수의 나눗셈 : 왜 ‘뒤집어서 곱할까?’ 22. 무한과 만남 : 0.3333… 23. 분수를 소수로 고치다 24. 0.9999…=1? 25. 무리수는 규칙적이지 않은 수 잠깐! 한마디 2장 수와 계산의 위력 01. 예측과 확률 02. 비율 추정 03. 복리계산 04. 지수계산 05. 지수와 로그 06. 계산자 07. 모르는 것에 이름을 붙이다 08. 방정식, 연립 1차방정식 09. 좌표의 개념 : 함수를 눈으로 보다 10. 2차방정식과 근의 공식 11. 3차?4차 방정식의 근의 공식 12. 5차 이상 대수 방정식의 근의 공식은 없다! 13. 방정식의 수치해법 14. 제곱근의 계산법 15. 세제곱근의 계산법 16. 벡터와 응용 잠깐! 한마디 3장 수와 계산의 재미 01. 수의 행진곡 02. 훌륭한 계산법? 03. 가우스의 나눗셈 04. 삼각수·사각수·오각수… 05. 제곱수 06. 파스칼의 삼각형 07. 소수 08. 소수의 분포 09. 호제법 10. 피타고라스수 11. 황금비 12. 피보나치수 13. 카탈란수 14. 원주율π 15. 네이피어수 16. 허수 17. 복소수 18. 복소평면 19. 가우스소수 20. 오일러의 공식 잠깐! 한마디 4장 수와 계산의 체계 01. 수의 대수적 성질 02. 반수와 역수 03. 귀류법 04. 수학적 귀납법 05. 수학적 귀납법을 둘러싼 오해 06. 틀렸을지도 모를 증명 07. 페아노의 공리계 08. 확장과 동일시 09. 실수의 연속성 10. 연산의 연속성 11. 무한을 세다 12. 대각선 논법 13. 4원수 14. p진수 잠깐! 한마디최상위권을 결정짓는 마지막 관문은, 창의적 문제해결력! 수학의 여러 영역을 가로지르는 통합개념서로 창의적 수학문제에 대비하자. 교육자율화가 본격화되면서 각 대학은 물론 자사고·특목고를 비롯한 고등학교들이 자율적인 기준을 가지고 학생들을 선발할 수 있게 되었다. 이러한 학교들은 ‘창의적 문제해결력’을 갖춘 최상위권 학생들을 뽑기 위해 고난도 사고력 측정문제나 새로운 유형의 창의성 문제를 입시에 반영하고 있다. 하지만 학교나 학원에서 선생님이 가르쳐준 ‘문제 푸는 방법’만을 익힌 학생들은 고난도 사고력 측정문제나 새로운 유형의 창의성 문제가 나오면, 당황하여 포기해버리기 일쑤다. 이러한 고난도 문제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수학의 여러 가지 개념과 원리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통합적으로 응용할 수 있어야 한다. 이러한 통합적인 이해가 바탕이 되어야만 변별력이 강화된 새로운 유형의 수학 문제에 대비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한 의미에서 『창의적 문제해결력 수학』은 ‘수와 계산’, ‘도형과 공간’, ‘확률과 통계’, ‘미분과 적분’의 여러 영역을 융합해 개념을 설명한 뒤, 정의와 공식을 직관적으로 이해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단순히 개념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개념의 의미를 읽어내고 다른 분야와 통합하여 응용할 수 있게 해준다는 뜻이다. 예를 들어, ‘수와 계산’을 읽다 보면 자연스레 ‘확률과 통계’의 방법론으로 나아가게 되고, ‘확률과 통계’를 읽다 보면 데이터를 정리하는 효과적인 방법이 함수화라는 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함수를 공부하다 보면 자연스레 ‘미분과 적분’의 핵심개념에 도달하게 되고, 그것으로 ‘도형과 공간’을 계산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이렇게 하여 ‘문제를 푸는 수학’에서 벗어나, ‘의미를 읽는 수학’의 세계로 들어가게 되는 것이다. 이 책을 꼼꼼히 정독하면, 더 이상 새로운 유형의 수학 문제가 두렵지 않을 것이다. 수학 잘하는 아이가 수학영재로 우뚝 서려면, 선행·심화 학습이 필수! 내신성적뿐만 아니라 고난도 수리논술까지 대비해주는 완벽한 수학교과서가 탄생했다. 변별력이 강화된 고난도 수학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뿐만 아니라 심화된 수학 개념들을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이러한 개념들은 교과서와 동떨어진 내용이 아니라, 기본개념을 통합적으로 응용한 것이다. 『창의적 문제해결력 수학』은 교과서에 나오는 기초개념에서 시작해, 학생들이 생소하게 여기기 쉬운 심화된 개념들을 풍부한 예시와 도형 및 그래프를 활용해 설명하고 있다. 예를 들어 ‘수와 계산’에서는 분수와 소수, 플러스와 마이너스의 개념에서 시작해 피보나치수와 가우스소수까지를, ‘도형과 공간’에서는 삼각형, 직사각형, 평행사변형과 같은 평면 도형의 기본개념에서 시작해 이것이 심화된 각뿔과 원뿔 그리고 다면체와 구 같은 공간 도형까지를, ‘확률과 통계’에서는 대푯값과 표준편차에서 시작해 푸아송분포와 카이제곱분포까지를, ‘미분과 적분’에서는 삼각함수와 지수함수에서 시작해 적분으로 구하는 원의 면적과 구의 부피, 사이클로이드, 현수선까지를 폭넓게 설명해주고 있다. 또한 각 장이 끝날 때마다 등장하는 ‘잠깐! 한마디’는 이러한 수학적 개념이 탄생되었던 역사적 배경과 이것이 현대에는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알려주어 읽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1권‘수와 계산’, 수학의 뿌리를 제대로 알아야 수학의 감을 잡을 수 있다. 1권 ‘수와 계산’은 수학의 뿌리라고 할 수 있는 부분으로 일반성, 추상성, 규범성과 같은 수학의 기본 성격을 설명해주고 있다. 이 책은 단순하게 수를 계산하는 방법을 설명해주는 것을 넘어서, ‘1과 1은 더할 수 있을까?’, ‘0이란 무엇인가?’, ‘마이너스란 무엇인가?’, ‘마이너스 곱하기 마이너스는 왜 플러스인가?’와 같이 그냥 넘어갈 수 있는 것들에 새로운 의문을 던지고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수를 계산하는 방법이 아닌, 그 계산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이해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수와 계산’의 기본 법칙이 예측과 확률, 소수와 피타고라스수, 피보나치수 등으로 다양하게 응용되어 발전하는 과정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오일러의 공식
성안당 / 스즈키 칸타로 (지은이), 이경원 (옮긴이), 김희성 (감수) / 2021.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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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안당청소년 과학,수학스즈키 칸타로 (지은이), 이경원 (옮긴이), 김희성 (감수)
평범한 성인이 학창시절 지긋지긋해했던 수학 애호가가 될 수 있을까? 이 책은 수포자(수학 포기자) 트라우마를 잊고 수학을 음미(吟味)하게 해주며 대입 수학의 높은 파고를 넘어야 할 학생들도 필독할 만한 범(汎)수학 교양서이다. 저자는 이 책의 꽃인 오일러의 공식(eiθ = cosθ + isinθ)에서 θ(세타)에 π(파이)를 대입해 유도된 오일러 항등식(eiπ = -1)을 이해하는 과정을 산 정상까지의 등정에 비유해 설명한다. 4부 능선까지는 중학교 수학이고 5부 능선에서 피타고라스의 정리, 코사인 법칙, 덧셈정리, 6부 능선에서 미분의 정리와 증명, 7부 능선에서 로그의 성질, 8부에서 능선 호도법을 사용하는 의미, 9부 능선에서 네이피어의 수(무리수) e와 드무아브르의 정리, 복소수 i의 개념 등을 차례로 설명한다. 또 1장 ‘삼각함수’(5부 능선)에서 도쿄대 입시문제였던 사인 코사인 법칙의 증명, 3장 ‘로그’(7부 능선)에서 와세다대 입시 문제였던 15의 50승의 자릿수와 최고자리수 구하는 문제 등도 소개한다.시작하며 ‘인류의 보물’이 가진 아름다움을 느껴보자 오일러의 공식이란? [동영상 Vol.1] [윤황현 Vol.1] 학문에 왕도는 없다 정상에 이르는 길 이 책의 저자 직강 해설 영상 한글 자막 동영상 찾기 윤황현 해설 강의 동영상 찾기 제1장 ‘삼각함수’란 무엇인가? 피타고라스의 정리를 증명할 수 있는가? sin, cos의 정의 [윤황현 Vol.3] 정의의 확장 코사인 법칙 [동영상 Vol.3] [윤황현 Vol.4] 덧셈정리 [동영상 Vol.4] [윤황현 Vol.5] 1999년 도쿄대학교 입시 문제 한 걸음 더 수학계의 베토벤, 오일러 제2장 ‘미분’ 입문 미분이란 무엇인가? [동영상 Vol.5] [윤황현 Vol.6] 시간과 거리의 관계가 곡선인 이유 [동영상 Vol.6] [윤황현 Vol.7] 등가속도 직선 운동 함수 합의 미분, 함수 곱의 미분 [동영상 Vol.7] [윤황현 Vol.8] 제3장 ‘로그’를 익히자 ‘지수’에 관해 풀려면? [동영상 Vol.8] [윤황현 Vol.9] 자릿수와 최고자리수를 구한다 [동영상 Vol.9] [윤황현 Vol.10] 1550의 자릿수와 최고자리수(와세다대학교) 한 걸음 더 가장 아름다운 수학 공식 제4장 각도에 π가 나온 이유 360°가 2π인 이유 [동영상 Vol.10] [윤황현 Vol.11] sinχ의 미분 [동영상 Vol.11] [윤황현 Vol.12] 한 걸음 더 컴퓨터과학에서 그래프 이론의 바탕이 된 오일러의 경로 문제 제5장 ‘e’란 무엇인가? ‘네이피어의 수’의 정체 [동영상 Vol.12] [윤황현 Vol.13] e는 몇인가? (0, 1)에서 접선의 기울기가 1인 지수함수 [동영상 Vol.13] [윤황현 Vol.14] 로그함수 y= logax를 생각하다 y=ax의 역함수를 생각하다 한 걸음 더 수학에 남긴 발자취 너무 많아 제6장 ‘i’란 무엇인가? 복소수란 무엇인가? [동영상 Vol.14] [윤황현 Vol.15] 복소수의 덧셈·뺄셈 절댓값이란? [동영상 Vol.15] 편리한 각도 덧셈 공식 [동영상 Vol.16] a0= 1, a-2=1 a2인 이유 [동영상 Vol.17] 한 걸음 더 죽는 순간까지 멈추지 않았던 계산 제7장 핵심 ?eiπ=-1’을 향해 다른 식으로 나타내본다 [동영상 Vol.18] [윤황현 Vol.16] 마침내 정상! 드무아브르의 정리에 의한 접근 [동영상 Vol.19] [윤황현 Vol.17] 제8장 오일러가 푼 ‘바젤 문제’ 출제되고 90년이 지난 후 오일러가 푼 수수께끼 [동영상 Vol.20] [윤황현 Vol.18] 마치며수학을 음미하면서 고등수학의 정상에 오르는 ‘오일러 공식’ 등정 길! 저자 직강 한글자막 강의와 해설 강의 무료 별도 제공! 중학교 수학 실력이면 보이는 오일러의 공식 평범한 성인이 학창시절 지긋지긋해했던 수학 애호가가 될 수 있을까? 이 책은 수포자(수학 포기자) 트라우마를 잊고 수학을 음미(吟味)하게 해주며 대입 수학의 높은 파고를 넘어야 할 학생들도 필독할 만한 범(汎)수학 교양서이다. 저자는 이 책의 꽃인 오일러의 공식(eiθ = cosθ + isinθ)에서 θ(세타)에 π(파이)를 대입해 유도된 오일러 항등식(eiπ = -1)을 이해하는 과정을 산 정상까지의 등정에 비유해 설명한다. 4부 능선까지는 중학교 수학이고 5부 능선에서 피타고라스의 정리, 코사인 법칙, 덧셈정리, 6부 능선에서 미분의 정리와 증명, 7부 능선에서 로그의 성질, 8부에서 능선 호도법을 사용하는 의미, 9부 능선에서 네이피어의 수(무리수) e와 드무아브르의 정리, 복소수 i의 개념 등을 차례로 설명한다. 또 1장 ‘삼각함수’(5부 능선)에서 도쿄대 입시문제였던 사인 코사인 법칙의 증명, 3장 ‘로그’(7부 능선)에서 와세다대 입시 문제였던 15의 50승의 자릿수와 최고자리수 구하는 문제 등도 소개한다. 오일러의 공식을 탄생시킨 레온하르트 오일러는 마치 수학계의 베토벤처럼 시력을 잃고도 800여 편 이상의 논문을 냈고 중요한 족적을 남겼다. 특히 이 책의 저자는 수학 꼴찌였다가 수학에 매진해 와세다대에 합격한 뒤 입시강사로 일하면서 유튜브를 개설해 조회수 2,200만을 찍은(2021년 6월 24일 기준 누적 조회수 4,929만) 이색 경력의 스즈키 칸타로이다. 저자의 열정과 진심이 담긴 유튜브 강의 20개는 전문 번역가 이영란 씨가 한글 자막을 달았고, 국내 유명 입시학원 강사인 윤황현 선생의 해설 강의 18개에 대한 QR코드도 각각 제공한다.


한국 근대 수학의 개척자들
사람의무늬 / 이상구 지음 / 201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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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무늬청소년 과학,수학이상구 지음
서문 감사의 글 1장 동양 수학과 서양 수학의 만남 2장 동아시아 수학의 근대화 1. 한국 2. 중국 3. 일본 3장 한국의 근대 수학교육 1. 수학 교과서 2. 성균관/한성사범학교/관공립소학교 3. 각종 외국어학교 4. 의학교/법관양성소 5. 실업교육기관 6. 관립중학교 7. 사립(고등)교육기관/관립 경성고등공업학교(부설-이과양성소-수학과) 8. 연희전문 수물과/경성제국대학 예과(이공학부) 9. 경성대학(서울대)과 김일성대학 4장 한국 근대 수학의 개척자 1. 이상설 2. 헐버트 3. 유일선 4. 최규동 5. 아서 베커 6. 이춘호 7. 최윤식 8. 장기원 9. 홍임식 10. 이임학 5장 동아시아 근대 수학의 개척자 6장 동아시아의 필즈상과 가우스상 수상자 1. 필즈상 2. 아시아의 필즈상 및 가우스상 수상자 부록 1. 남한과 북한의 수학교류 2. 수학 발달사 3. 동아시아의 시대별 대표 수학책 4. 한국의 주요 수학책(산서) 5. 한국 수학사 연표 6. 조선 말기부터 해방 초까지 우리 근대 수학책과 그에 영향을 끼친 외국 수학책 7. QR코드와 웹주소(동영상 포함) 주석우리 근대 수학의 뿌리를 찾아서 한국 근대 수학의 개척자들 “헌신과 희생 없이 새로운 문화를 개척한 경우는 없다. 조선시대에서 근대로 넘어오며, 자연을 바라보고 해석하는 논리적 기준을 옛 동양의 구장산술에서 서양의 유클리드 기하에 기반을 둔 합리정신으로 전환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을 것이다. 이 과정을 겪고 슬기롭게 새로운 수학문화를 개척한 사람들의 역사가 이 책 안에 담겨 있다. 이 책을 읽으며 그들의 숨소리가 수학을 배우고 또 가르치는 있는 내 가슴속에서 다시 한 번 울리고 있음을 느꼈다.” -전국수학교사모임 회장 이동흔(하나고등학교 교사) 교육과 인물로 보는 한국 근대 수학의 모든 것 이 책은 한국의 전통적 가치관과 근대 수학이 만나는 시기의 ‘한국 근대 수학자’들을 다룬 첫 번째 책으로 큰 의미를 갖는다. -수학문화연구소장 김용운(한양대학교 명예교수) 이상구 교수가 정리한 근대 수학사 기본서 이 책은 한국 수학의 발달 과정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한 수학자를 중심으로, 우리나라 근대 수학의 발달 과정을 역사적으로 정리한 책이다. 근대 수학 발전에 기여한 많은 개척자들의 업적 모두를 단 한 권의 책에 담기는 불가능하므로, 우리는 이 책에서 한국 수학사 중에서도 현재 우리가 배우고 사용하고 연구하고 있는 ‘근대 수학’에 집중하였다. 즉, 현재 우리가 다루는 근대 수학이 어떤 시기에, 어떤 과정을 거쳐, 누구에 의하여 도입되어 현재의 모습으로 발전하였는지 알아보는 것이다. 이 책을 지은 성균관대 수학과 이상구 교수는 지금까지의 한국 수학사 연구가 조선시대 말까지에 그쳐 있음을 안타까워하며, 한국 근대 수학사에 대한 연구를 지속해 왔다. 이 책을 통해 저자는 최초로 한국 근대 수학사를 정리하고, 지금까지 몰랐던 우리 수학의 역사에 대한 폭넓은 시야를 제시한다. 저자는 이러한 근대 수학사 연구는 단지 수학사에만 국한된 학문이 아니라, 우리나라의 근대화는 물론 일제 강점기의 식민지 교육제도와 정치, 우리나라의 고등교육 발전 과정까지 총망라해서 연구자들은 물론 학생, 일반인들에게 근대를 보는 새롭고 통합적인 시야를 제시할 것이라고 강조한다. 또한 지금까지 논의가 활발하게 진행된 우리 수학사 연구의 업적은 학계의 관심을 모을 뿐, 일반인들의 관심이나 흥미를 끌기에는 다소 어렵거나 전문적인 내용이 많았다. 따라서 이 책은 지금까지 한 번도 다룬 적이 없는 우리 근대 수학사를 크게 교육제도와 수학자 중심으로 읽기 쉽고, 알기 쉽게 한 권으로 정리했다. 오랜 시간 사료를 수집하고, 연구 자료와 논문을 모아 그 결과물을 모으면서, 학술적으로 의미는 있지만 너무 어렵거나 읽기에 무리가 있는 부분들은 다듬거나 생략했다. 이 책은 누구나 읽기 쉽고, 공부할 수 있도록 정리하는 데 심혈을 기울인 오랜 연구와 노력의 결과물이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개화기 전통산학에서 근대 수학으로 그 중심이 변해가는 시기에 그 변화의 중심에서 누가 어떤 업적을 이루면서 중요한 역할을 하였을까?’, ‘식민지가 된 후 한국 수학의 근대화 과정에서 일본의 식민지 교육정책은 어떤 영향을 끼쳤을까?’와 같은 질문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즉, 독자들은 한국 근대 수학의 역사에 대해 알아보는 동시에 한국은 물론 중국과 일본을 비롯한 동아시아의 주요 수학자들도 확인하며, 국제수학자대회 서울 개최를 앞둔 21세기 한국 수학의 밝은 미래를 개척하는 꿈을 꿀 수 있을 것이다. 우리의 근대 수학교육제도 1895년부터 조선은 고등교육기관인 성균관을 개편하고, 초·중등 교육기관과 근대 고등교육기관을 설립하여 새로운 교육과정을 도입하고 근대 수학을 받아들이기 위한 노력을 시작했다. 그러나 1905년 일제가 대한제국의 외교권을 박탈하기 위해 강제로 을사늑약을 체결한 이후, 1908년 일제의 사립학교령, 1910년 한일병탄, 1911년 학부령에 4차에 걸친 조선교육령(1차 황국신문의 양성, 2차 조선인 사이의 유화 및 분열, 3차 내선일체, 4차 민족말살을 목표로 함) 등을 거치면서 일제의 식민지 교육정책에 따라 조선에서의 교육은 오직 초등교육과 직업교육에만 비중을 두게 되었다. 이 결과, 일제 강점기에 한반도에서 수학분야 고등교육은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다. 일본 제국주의 식민지 교육정책에 깊이 간여한 일본의 경제학자이자 교육자 야나이하라는 자신의 논문에서 “조선인 교육의 주된 목표는 일본말을 가르치는 것이다. (……) 일본의 조선인 교육은 일본말을 배운 조선인만이 일본의 산업화를 위하여 필요한 분야에서 직업을 가질 수 있게 하는 것이다. 따라서 일본의 궁극적 목표는 정부의 동화정책에 맞추어 조선을 일본화하는 것이다”라고 강조하였다. 이에 따라 일제는 우리나라에서 수학 고등교육은 방기였다. 1885년부터 1910년 사이 우리글로 된 수학책이 활발하게 발간되었으나 일제의 식민지배가 시작되면서 일본어로 된 초등과 중등 수학 교과서만 발간되었다. 『근이산술서』는 우리나라에서 간행된 최초의 수학교과서이며 광복 직후에는 『초등 셈본』 『산수』 같은 수학교과서가 발간되었다. 그러나 암울한 일제 강점기에도 성균관, 한성사범학교, 관공립소학교에서 비례, 차분, 가감승제를 기본으로 한 수학이 필수과목으로 지정되었다. 또한 외국어학교나 의학교, 법관양성소 같은 전문학교에서 수학 강의를 시작했다. 연희전문학교에 수학 및 물리학과(수물과)가 생기면서 대학에서의 수학교육이 처음으로 본격화되었다. 경성제국대학은 1924년에 예과가 생겨 고등학교 과정의 수학을 가르쳤다. 그러나 광복 전까지 우리의 근대 수학교육 여건은 단 하나의 독립된 ‘수학과’도 하나 없는 열악한 상황이었다. 그러나 이런 척박한 상황에서도 우리 근대 수학 발전에 큰 기여를 한 훌륭한 개척자들이 나타났다. 이들은 대부분 근대 교육을 접하기 시작한 학생들과 외국에서 온 선교사들이었는데, 이런 노력과 개척정신으로 인해 우리 땅에서 근대 수학교육이 뿌리를 내리고 발전하기 시작했다. 한국 근대 수학의 개척자들 ‘한국 근대 수학교육의 아버지’라 불리는 이상설은 신학문을 배우고, 당시 혼잡한 세계정세를 파악한 인물로 독립운동을 위한 애쓴 분이다. 그는 또한 수학책 『수리』『근세산술』 등을 펴낸 훌륭한 수학자이자, 북간도 최초의 근대교육기관인 ‘서전서숙’을 설립헤 교육구국운동에 전념했다. 1895년 성균관장으로 부임한 그는 수학과 과학을 필수과정으로 지정할 정도로 수학의 학문적 중요성을 깨닫고 있었다. 헐버트는 조선 후기 한국 최초의 근대식 공립교육기관인 육영공원의 교사로 우리 땅을 밟았다. 헐버트는 선교사였지만, 유능한 교육자로 영어, 수학, 자연과학 등을 가르쳤다. 그는 관립학교에서 최초로 근대식 수학 교육을 시작한 교육자였다. 또한 헐버트는 우리 한글의 우수성과 《아리랑》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리고, 일제의 무자비한 침략을 언론을 통해 전 세계에 고발하는 등 독립운동에 힘썼으며 우리 문화를 사랑했다. 대한민국 국립 서울대학교 초대 총장을 지낸 최규동은 다양한 학교에서 수학교사로 일했다. 최규동은 대수학에 특히 능하여 ‘최대수’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였다. 수학 실력이 뛰어나고 인품이 훌륭해서 제자들로부터 존경을 받았다. 중동학교에서 수학을 가르치던 최규동은 열악한 재정 형편으로 학교가 폐교할 위기에 처하자 중동학교를 인수해 헌신적으로 운영했다. 중동학교는 수학 특성화학교로 수학과에서 많은 졸업생을 배출했는데, 이들 다수가 수학교사로 활동하며 일제 강점기 근대 수학교육의 발전의 동력이 되었다. 최초의 한국 수학사 전문가로 꼽히는 장기원은 연희전문학교 수물과를 졸업하고 일본 도호쿠제국대학 수학과에서 공부했다. 장기원은 조선 고유 수학사 연구에 힘쓴 최초의 학자였다. 한국 수학사 관점에서 볼 때 장기원의 연구는 한국인으로서는 최초이자 유일한 연구였다. 그는 고서점, 도서관, 서가, 사찰을 다니며 주옥같은 사료를 발굴했다. 이러한 옛 수학 문서를 수집해 연구를 진행했다. 대표적인 것으로 『산학정의』 『구수략』 『양휘산법』 등이 있다. 세계에 알려진 최초의 한국인 수학자, 이임학 교수는 청년 시절 미군이 버린 고서 더미에서 《미국수학회보》를 발견했다. 그는 이 수학저널에서 미해결로 제시한 문제를 연구한 후 답을 찾아 조른 교수에서 편지를 보냈다. 편지를 받은 조른 교수는 그 편지를 근거로 논문을 작성해 저자를 이임학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발표하였다. 이 논문은 국제 저명학술지에 실린 최초의 한국인 논문이 되었다.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 대학원 과정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초청받은 이임학은 1955년 한국인으로서는 두 번째로 수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교수로 일하며 세계적인 유한 단순군 연구로 주목받았다. 2007년 한국과학기술인 명예의 전당에 헌정된 처음이자 유일한 한국인 수학자이다.


테무친 대초원의 아들
진달래출판사 / 티보르 세켈리 (지은이), 뚜어얼군 (그림), 장정렬 (옮긴이) / 202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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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출판사청소년 문학티보르 세켈리 (지은이), 뚜어얼군 (그림), 장정렬 (옮긴이)
저자는 1950년대 이후 아시아의 여러 나라를 방문하게 된다. 인도, 중국, 일본, 몽골, 러시아 등을 방문해 그곳에서 일정 기간 체류하면서 그곳 사람들의 삶을 기록으로 또는 문학작품으로 남겼는데, 인도를 방문해서는 『파드마, 갠지스강가의 어린 무용수』라는 청소년 소설을 썼고, 몽골을 방문해 이 작품 『테무친 대초원의 아들』을 써서, 청소년 여러분에게 영웅적인 삶을 살다간 칭기즈칸의 청소년 시절의 테무친을 통해 보여주고 있다. 이 작품은 우리 청소년에게 12세기 몽골에서 태어나, 세상의 영웅이 된 한 사람을 통해, 자신의 꿈과 희망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를 극복하면, 결국 목표에 도달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한국어판 출간 인사/ 6 /추천의 글/ 8 1. 몽골의 비밀 역사 14 2. 말 탄 두 사람과 또 한 사람 27 3. 대초원 방식으로 하는 약혼식 36 4. 타타르 부족의 복수심 47 5. ‘목칼 형틀’을 차고서도 56 6. 얕은 수풀에서의 참새 68 7. 말 훔친 자들을 뒤쫓다 76 8. 역사를 바꾼 담비 가죽 86 9. 최강의 세 부족 동맹체 97 10. 강력한 전쟁 군주의 탄생 107 저자의 글 114 번역자의 말 128 한국어판 출간인사(에스페란토) 138 에스페란토판 사본 140출간의도 저자는 1950년대 이후 아시아의 여러 나라를 방문하게 됩니다. 인도, 중국, 일본, 몽골, 러시아 등을 방문해 그곳에서 일정 기간 체류하면서 그곳 사람들의 삶을 기록으로 또는 문학작품으로 남겼는데, 인도를 방문해서는 『파드마, 갠지스강가의 어린 무용수』라는 청소년 소설을 썼고, 몽골을 방문해 이 작품 『테무친 대초원의 아들』을 써서, 청소년 여러분에게 영웅적인 삶을 살다간 칭기즈칸의 청소년 시절의 테무친을 통해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우리 청소년에게 12세기 몽골에서 태어나, 세상의 영웅이 된 한 사람을 통해, 자신의 꿈과 희망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를 극복하면, 결국 목표에 도달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저자 티보르 세켈리가 자신이 살던 저 먼 유럽에서 지구의 반대편에 있는 몽골을 방문하면서, 13세기 초의 영웅 칭기즈칸 이야기를 청소년에게 하는 이유는 뭘까요? 독자 여러분이 이 청소년 소설을 읽고, 저자가 몽골 방문에서 느낀 바를 보면서, 내 삶에도 한 번 거울처럼 비추어 보면 어떨까요? 서평 *우리는 지난 세기에 풀지 못한 한반도 통일을 자신의 소명처럼 21세기에는 풀어낼 수 있는 용사가 나오기를 고대해 봅니다. 대한민국과 북한이 정치, 경제나 문화 각 분야에서 그에 속한 국민의 복된 삶을 드높이기 위해, 싸움 대신에 평화 속에, 먼저, 이산가족의 그리움을 풀고 일반인도 자유로이 왕래하고 통신하고 통상하는 시대를 만들어 내고, 궁극으로 자유롭고 민주적 통일 기반을 만들어 놓는 일을 우리 청소년 세대의 소명으로 인식하고 살아가는, 과 같은 영웅이 21세기에는 꼭 나오길 고대해 봅니다. -역자 장정렬(한국) 이 책의 저작권은 Erzsbet Szkely에게 있으며, 본 한국어판권은 저작권자와의 저작권 계약에 의해 진달래 출판사에게 있음을 알립니다. 이 작품의 무단 복제는 허용하지 않습니다. 내용의 인용은 본 출판사의 허락을 받아야만 합니다.


수학중심 고등 수학 1 (2018년)
미래엔 / 미래엔콘텐츠연구회 지음 / 2018.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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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청소년 학습미래엔콘텐츠연구회 지음
개념 학습과 유형 학습의 균형을 맞춘 필요충분한 교재로, 2015 개정교육과정을 완벽하게 반영한 통합 기본서다. 교과서를 주제별로 분류하고, 각 주제별로 개념과 유형을 필요충분하게 담았다. 개념과 유형의 유기적인 연관성을 체득하도록 개념과 유형을 짜임새 있게 담았다. 풀이를 보는 구성이 아니라 문제 해결력을 다지기 위해 연구하고 생각하는 구성이다.Ⅰ 지수함수와 로그함수 01 지수 Lecture 01 / 거듭제곱과 거듭제곱근 Lecture 02 / 지수의 확장(1) Lecture 03 / 지수의 확장(2) 중단원 연습문제 02 로그 Lecture 04 / 로그의 뜻 Lecture 05 / 로그의 성질 Lecture 06 / 상용로그 중단원 연습문제 03 지수함수 Lecture 07 / 지수함수 Lecture 08 / 지수함수의 그래프의 평행이동과 대칭이동 Lecture 09 / 지수함수의 최대ㆍ최소 중단원 연습문제 04 로그함수 Lecture 10 / 로그함수 Lecture 11 / 로그함수의 그래프의 평행이동과 대칭이동 Lecture 12 / 로그함수의 최대ㆍ최소 중단원 연습문제 05 지수함수와 로그함수의 활용 Lecture 13 / 지수방정식 Lecture 14 / 지수부등식 Lecture 15 / 로그방정식 Lecture 16 / 로그부등식 중단원 연습문제 II 삼각함수 06 삼각함수의 뜻 Lecture 17 / 일반각 Lecture 18 / 호도법 Lecture 19 / 삼각함수의 뜻과 성질 중단원 연습문제 07 삼각함수의 그래프 Lecture 20 / 삼각함수의 그래프 Lecture 21 / 여러 가지 각에 대한 삼각함수의 성질 중단원 연습문제 08 삼각방정식과 삼각부등식 Lecture 22 / 삼각방정식 Lecture 23 / 삼각부등식 중단원 연습문제 09 삼각함수의 활용 Lecture 24 / 사인법칙 Lecture 25 / 코사인법칙 중단원 연습문제 Ⅲ 수열 10 등차수열 Lecture 26 / 등차수열 Lecture 27 / 등차수열의 합 중단원 연습문제 11 등비수열 Lecture 28 / 등비수열 Lecture 29 / 등비수열의 합 중단원 연습문제 12 수열의 합 Lecture 30 / 합의 기호 Lecture 31 / 자연수의 거듭제곱의 합 Lecture 32 / 여러 가지 수열의 합 중단원 연습문제 13 수학적 귀납법 Lecture 33 / 수열의 귀납적 정의(1) Lecture 34 / 수열의 귀납적 정의(2) Lecture 35 / 수학적 귀납법 중단원 연습문제 [별책] 바른답.알찬풀이<수학중심>은 개념 학습과 유형 학습의 균형을 맞춘 필요충분한 교재로, 2015 개정교육과정을 완벽하게 반영한 통합 기본서입니다. [ 교과서를 주제별로 분류하고, 각 주제별로 개념과 유형을 필요충분하게 담았습니다. ] [ 개념과 유형의 유기적인 연관성을 체득하도록 개념과 유형을 짜임새 있게 담았습니다. ] [ 풀이를 보는 구성이 아니라 문제 해결력을 다지기 위해 연구하고 생각하는 구성입니다.] ▣ 출판사 서평(리뷰) 1) 주제별(Lecture별) 6~10쪽의 간결한 구성으로, 주제별 완전 학습이 가능합니다. 2) 알찬 개념 학습과 다양한 유형 학습으로 균형 잡힌 실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3) 세밀하게 유형을 분류하고, 변형 유제를 강화하여 체계적으로 유형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4) 시험에서 출제율이 높은 유형을 선별하여 완벽하게 실전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STEP 1 주제별 개념 완전 학습 [ 개념 ] - 교과서 개념을 주제별로 세분화하고, 쉽고 체계적으로 설명하여 그 원리를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 익힘 ] - 기본 개념과 공식을 이용하는 문제로, 개념을 적용하는 과정을 익히고 기본 실력을 다질 수 있습니다. STEP 2 주제별 유형 완전 학습 [ 유형 ] - 개념 학습에 꼭 필요한 유형뿐만 아니라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유형을 제시하였습니다. 또, 유형별로 대표 문제와 관련 유제를 모두 수록하여 유형별로 다양한 문제를 풀어 볼 수 있습니다. STEP 3 수준별 유형 마무리 학습 [ 중단원 연습문제 ] - 앞에서 배운 유형들을 변형 또는 통합한 문제들로, 난이도 중~중상의 ‘STEP1 표준’과 중상~상의 ‘STEP2 실력’의 수준별 2단계로 구성하여 종합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화내는 게 나쁜 건가요?
뜨인돌 / 문지현, 김수경 (지은이) / 2025.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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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인돌청소년 인문,사회문지현, 김수경 (지은이)
정신과 전문의와 소설가가 함께 쓴 청소년을 위한 화 잘 내는 법. ‘화’는 기쁨이나 슬픔처럼 누구나 느끼는 자연스러운 감정이다. 하지만 이 감정에 휘둘리면 곤란한 상황을 만나기 십상이다. 특히 질풍노도의 시기를 겪는 청소년들에게 ‘화’는 매우 다루기 까다로운 감정이다. ‘화’는 무조건 참거나 터뜨리는 게 아니라, 뜨거운 물처럼 조심스럽게 다루며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수단으로 삼아야 한다. 이 책은 청소년들의 현실을 고스란히 담은 짧은 소설과 정신과 전문의의 따뜻하고 현실적인 조언을 통해, 청소년들이 화를 건강하게 표현하고 스스로 다스릴 수 있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프롤로그 분노는 어디에나 있다 1부. 모든 ‘화’에는 이유가 있다 선우 이야기 : 나는 자존감이 무너질 때 화가 나 문 쌤의 마음 상담소 자존감과 화는 연결되어 있어요 채은 이야기 : 나는 슬퍼서, 외로워서 화가 나 문 쌤의 마음 상담소 분노 뒤에는 여러 가지 감정이 뒤섞여 있어요 준하 이야기 : 나는 내 원칙이 공격받을 때 화가 나 문 쌤의 마음 상담소 원칙이 많고 확고한 사람은 분노가 많을 수 있어요 지호 이야기 : 나는 상처받을 때 화가 나 문 쌤의 마음 상담소 아픈 마음은 화로 이어지기 쉬워요 2부. ‘화’를 다스리는 법 수안·보나 이야기 : 화는 터트려야 제맛 문 쌤의 마음 상담소 폭탄형 분노를 다스리는 법 민서 이야기 : 나만 참으면 모두가 행복하니까 문 쌤의 마음 상담소 불발탄형 분노를 다스리는 법 이담 이야기 : 당신들이 날 이렇게 만들었어 문 쌤의 마음 상담소 오래된 분노를 다스리는 법 혜민 이야기 : 내가 그렇지 뭐. 난 이래도 싸 문 쌤의 마음 상담소 나를 향한 분노를 다스리는 법 은찬 이야기 : 나는 매일 분노의 지뢰밭에서 살아 문 쌤의 마음 상담소 분노의 독화살, 맞고도 살아남는 법 에필로그 만약 이담이가 다른 선택을 했다면 문 쌤의 마음 상담소 우리는 달라질 수 있어요정신과 전문의와 소설가가 함께 쓴 청소년을 위한 화 잘 내는 법 사춘기, 하면 불같이 화를 내며 문을 쾅 닫고 들어가는 장면이 떠오른다. 화를 억지로 참거나 제대로 발산하지 못해 마음에 병이 드는 청소년들도 많다. 부모들도 걱정은 되지만 외면하기 일쑤이고, 아이들이 화라는 감정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 일러주기를 어려워한다. 화 자체는 좋다 나쁘다 말할 수 없는 하나의 감정이지만, 다루어지지 않은 화는 삶의 질을 떨어뜨릴 뿐만 아니라 심각하게는 우울증 같은 치명적 결과를 가져온다. 그렇기에 ‘화’를 제대로 다스리는 것은 청소년 시기를 건강하게 보내고 성숙한 어른으로 성장하는 데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다. 『화내는 게 나쁜 건가요?』는 청소년들이 스스로 마음을 들여다보고 화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마음계발서다. 이 책은 ‘짧은 소설’과 ‘마음 상담소’로 구성되어 있는 새로운 형식의 청소년 도서이기도 하다. 청소년들이 분노로 인해 겪는 어려움과 문제들을 김수경 소설가가 현실적으로 풀어내고, 오랫동안 청소년들의 마음을 치유해 온 정신과 전문의 문지현 작가가 따뜻하고도 명확한 솔루션을 통해 청소년들이 분노의 악순환에서 스스로 빠져나올 수 있도록 방법을 제시한다. “나는 왜 자꾸 화가 날까?” 화가 많은 청소년들을 위한 마음 상담소 오픈! 『화내는 게 나쁜 건가요?』는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화의 원인과 정체를 살펴보는 ‘모든 화에는 이유가 있다’, 화를 유형별로 나누고 구체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화를 다스리는 법’. 이 책은 성급하게 방법론부터 제시하지 않고 독자들이 화를 둘러싼 문제들을 선명하게 들여다보고 깊이 생각할 수 있는 거리들을 먼저 던져 준다. 그 과정을 충분히 거친 독자들은 화를 다루는 실제적인 방법들을 접하면서 내면의 화를 규정하고 화를 컨트롤할 수 있는 자기만의 방식들을 만들어 갈 수 있다. 이 책은 먼저 분노로 고민하는 청소년들의 다양한 속사정을 펼쳐 보인다. 동생 시우와 늘 비교당하며 살아온 선우, 엄마에 대한 서운함을 엉뚱하게 친구에게 쏟아붓는 채은, 부모에 대한 반항심을 분노로 표현하는 이담, 부글부글 끓어도 꾹 참기만 하는 민서, 자기에 대한 분노로 몸부림치는 혜민…. 독자들은 책 속 주인공의 이야기에 자연스레 공감하는 동시에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게 된다. 빗장이 풀린 마음 안으로 섬세하게 다가오는 정신과 전문의의 해설과 조언은 나도 몰랐던 내 마음을 들여다보게 한다. 화라는 감정은 대체 무엇인지, 왜 화를 나쁘다고만 할 수 없는지, 나는 왜 화가 났는지, 엉뚱한 데다 화풀이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분노를 터뜨리기 전에 내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은 무엇인지, 그 걸음을 따라가다 보면 해결의 실마리를 발견하게 된다. “모닥불에 잘 구워진 군고구마를 꺼낸다고 생각해 보세요. 빨리 먹고 싶은 마음에 불 속에서 막 꺼낸 고구마를 맨손으로 덥석 집는다면 어떨까요? “고구마를 맛있게 먹어야 하니까 안 뜨겁다고 느끼기로 한다!”라고 해서 안 뜨거운 게 아니고, 뜨거운 걸 만지면 뜨거움을 느끼는 게 당연합니다. 분노 역시 내 가슴속에 치밀고 들어오는 느낌이기 때문에 그 느낌을 막을 방법이 없어요. “이제 나는 태연하고 즐거운 기분만 느끼기로 한다!”라고 수백 번 외친다고 해도 그렇게 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처음부터 분노라는 감정을 다른 것으로 바꾸기를 목표로 하면 불가능한 일에 도전하는 것일 뿐이에요. 그렇지만 분노를 감정이라고 정의한다면, 이 감정을 없애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제대로 바라보고 다스리는 것이 목표가 될 수 있습니다.” -25쪽 위기의 순간에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분노 탈출 솔루션 이 책 안에는 청소년들이 화를 건강하게 낼 수 있도록 돕는 유용한 솔루션들이 가득하다. 화가 나는 위기의 순간에 다음 6가지 핵심 솔루션만 기억해도 화가 잦아들고 마음을 차분히 다스릴 수 있을 것이다. - 화가 나는 나를 인정하기 - 화가 ‘감정’이라는 사실 인식하기 - 화를 무작정 누르지 않고 화가 나는 이유 찾기 - 화와 자존감을 연결해 보기 - 화라는 감정에게 휘둘리지 않기 - 화의 레벨을 낮출 수 있는 나만의 대처법 만들기이 책을 통해 제가 꼭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요. 바로, 분노는 ‘감정’이라는 사실입니다. 분노는 사랑이나 두려움처럼 인생에서 가장 일찍 나타나는 감정 중 하나죠. 감정은 일종의 ‘반응’처럼 나타나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누가 나를 간질이면 간지럽고, 꼬집고 때리면 아프게 느껴지는 ‘반응’ 말이에요. 의사 선생님이 주사를 놓을 때 ‘나으려면 주사를 맞아야 하니까 참자’ 하면서 아무리 마음을 다잡아도 안 아픈 게 아니죠? 이처럼 분노도 꾹 누르거나 ‘그러면 안 되지!’ 결심한다고 해서 사라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분노를 잘 다루는 법을 알아야 해요. 나를 직접 공격하든, 내가 소중하게 여기는 것을 공격하든 자존감을 건드리는 건 급소를 건드리는 것과 같아요. ‘나’라는 존재가 위협당한다고 느끼거나 존재감을 인정받지 못할 때 많은 사람들은 ‘화’를 내게 되지요. 자신을 보호하고 방어하기 위한 본능적인 반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방어는 방어로 끝나야 하는데 과한 자기 방어는 늘 문제를 일으켜요. 선우는 상처 입은 자존감을 보호하려고 파다닥거리던 게 분노 폭발로 이어져서 결국 자기 자신과 자신을 둘러싼 관계까지 상처 입히는 결과에 이르게 됐잖아요.여러분에게도 이런 모습이 있지는 않은가요? 자존감에 상처가 나서 화가 난다면, 잠깐 그 자리에서 멈추어 섰으면 좋겠어요. 날것으로 터져 나오는 분노는 나부터 다치게 하거든요. 이제 그만 비교를 멈추세요. 그리고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연습을 했으면 좋겠어요. 분노를 잘 다룬다는 것은 분노라는 감정을 다른 근사한 감정으로 바꾸는 것이 아닙니다. 이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니거든요. 겉으로 드러나는 ‘분노의 표현’을 조금이라도 덜 불편/덜 불쾌한 것으로 바꾸어 보자는 뜻이에요. 이거라면 평범 그 자체인 우리들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일입니다.


감자
열림원 / 김동인 지음, 이현숙 외 엮음 / 2006.11.06
11,000원 ⟶ 9,900원(10% off)

열림원청소년 학습김동인 지음, 이현숙 외 엮음


과학으로 생각한다
동아시아 / 이상욱.홍성욱.장대익.이중원 지음 / 2006.12.30
14,000원 ⟶ 12,600원(10% off)

동아시아청소년 과학,수학이상욱.홍성욱.장대익.이중원 지음
뉴턴에서부터 인공지능까지 현대 과학을 이해하기 위해 필요한 과학자들의 사상을 다양한 학문 분야로 확장, 통괄하면서 펼치는 유쾌한 지적 파노라마. 과학자들이 세계를 보고 생각했던 다양한 방식을 인문학적, 사회적으로 되짚으며, 일상에서 어떻게 위대한 과학적 아이디어가 출현했는지, 그 과학적 사상이 세계에 미친 영향은 무엇인지 다룬다. 지은이들은 모두 국내 유수의 대학에서 과학을 전공했다. 그러나 이들은 과학 전공에서 출발해 과학사와 과학철학을 섭렵하면서 자연과학을 철학, 경제학, 사회학, 인문학과 같은 여타 다른 학문 분야들과 연계하여 통합 학문의 패러다임을 구축하려 했다. 독특한 상상력의 화신, 고정관념을 깨는 탁월한 아이디어꾼, 엉뚱하고도 기발한 천재, 최고급 지식 요리사인 이들 과학자들에게서 21세기를 살기 위해 창조적 아이디어가 필요하거나, 통합논술이라는 안개 속에서 길을 찾고자 하는 선생님들과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이 책에서 소개된 사람들은 과학을 연구하고, 과학에 대해 따져보고, 과학으로 생각했던 사람들이다. 그들 모두가 과학자였거나 과학자가 되기 위한 훈련을 받았거나 적어도 당대 과학에 대한 확실한 이해를 갖추고 있었다. 그리고 과학에 대한 친숙함은 그들이 살던 시대의 대부분의 지식인들이 일반적으로 갖추고 있던 소양이었다. 자연스럽게 그들은 자신의 과학 연구가 지니는 인문학적, 사회적 함의를 탐구하게 되었다. 뉴턴이 자신의 만유인력 법칙에서 신의 뜻을 읽어내려 했던 일이나, 다윈이 자신의 자연선택 이론에서 제국주의의 냉혹한 시대를 사는 사람들의 계층 갈등에 관심이 많었던 것이 그 예이다.이들 사상가들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생각은 과학은 단순히 열광하거나 거부하기에는 너무나 중요한 생각의 보고라는 사실이다. 이제 여러분을 과학으로 생각하는 세계로 초대한다. 과학이 열어 주는 통합적 사고의 세계를 마음껏 즐기기 바란다. - 서문 중에서 서문 1장_ 과학 혁명, 세계관을 바꾸다 근대 과학 혁명의 완성: 아이작 뉴턴 자연선택으로 생명의 나무를 그리다: 찰스 다윈 4차원 시공간 속으로: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우리는 세계를 완벽하게 알 수 없다: 양자 이론 수학적 세계에는 참이지만 증명 불가능한 명제가 있다: 쿠르트 괴델 수수께끼를 풀며 기계의 마음을 생각하다: 알란 튜링 생명은 유전자 정보의 총합: 분자생물학 2장_ 과학자들과 철학자들 '과학적인 것'에 대해 논쟁하다 실험적 사실만이 과학적인 것: 에른스트 마흐 조용한 물리학자에서 괴짜 철학자로: 루드비히 비트겐슈타인 과학적 세계관은 삶에 봉사하며, 삶은 그것을 받아들인다: 비엔나 모임과 논리 실증주의 과학은 열린 비판과 반증을 통해 나온다: 칼 포퍼 제멋대로 연구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파울 파이어아벤트 과학 이론은 묶음으로 경쟁한다: 임레 라카토슈 3장_ 인간과 생명을 둘러싼 또 하나의 전쟁: 진화 전쟁 유전자가 인간의 주인이다: 리처드 도킨스 인간의 모든 것은 생물학적으로 해석 가능하다: 에드워드 윌슨 로봇도 인간처럼 의식을 가질 것이다: 대니얼 데닛 적응주의와 유전자 중심주의에 대한 반격: 스티븐 제이 굴드, 리처드 르윈틴 4장_ 과학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과학의 발전은 사회혁명을 닮았다: 토머스 쿤 과학은 여러 가지 스타일을 가졌다: 이언 해킹 과학지식도 사회적으로 구성된다: 사회구성주의 구성주의를 넘어 정치생태학으로: 부뤼노 라투르 과학은 이론, 실험, 기구가 얽혀 발전한다: 피터 갤리슨 5장_ 과학과 사회의 관계는 어떠해야 하는가 맹목적 과학 숭배가 낳은 재앙: 우생학 과학과 민주주의: 로버트 머튼 사회는 과학을 통제해야 할까: 존 버널과 마이클 폴라니 6장_ 새로운 과학을 위하여 벌거벗은 임금님과 낯선 문화 익히기: 과학 전쟁 또 하나의 과학: 이블린 폭스 켈러, 도나 해러웨이


청소년을 위한 개념 있는 식생활
뜨인돌 / 배혜림, 이윤정 (지은이), 김집순 (그림) / 2024.03.27
15,000원 ⟶ 13,500원(10% off)

뜨인돌청소년 인문,사회배혜림, 이윤정 (지은이), 김집순 (그림)
청소년들을 위해 개념 있는 식생활을 알려 주는 책이 나왔다. 『청소년을 위한 개념 있는 식생활』은 청소년들을 주체적이고 지속가능한 삶으로 이끌어 주는 뜨인돌 인문 교양 시리즈 ‘개념 있는 생활’의 두 번째 도서이다. 이 책은 식생활이 나와 우리 사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흥미롭게 다룬다. 1장 <식생활과 나>에서는 내가 먹는 음식을 통해 내 몸에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설명하고, 2장 <식생활과 우리>에서는 음식이 내 몸뿐만 아니라 내 주변의 이웃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려 준다. 마지막으로 3장 <식생활과 미래>에서는 우리가 식생활을 통해 어떻게 지속가능한 지구를 만들 수 있는지 함께 알아본다. 『청소년을 위한 개념 있는 식생활』은 20년 차 교사들이 학생들의 식습관을 오랫동안 살펴보면서 청소년들에게 개념 있는 식생활이 꼭 필요하다는 생각에 집필을 하게 되었다. 이 책은 청소년들에게 한 끼의 식사가 얼마나 큰 영향력이 있는지 알려 주고,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의 식생활을 하기 위한 길라잡이가 될 것이다. 머리말 식생활 체크리스트 1장 식생활과 나 ‘매운맛’을 즐겨 먹는 게 맛있어서가 아니라고? 먹는 것만 봐도 행복해진다고? 빨리빨리, 음식도 속도가 생명이라고? 고카페인 음료를 먹으면 공부가 잘될까? 급식 식단표 어디까지 봤니? 2장 식생활과 이웃 사진 찍기 전 먼저 먹는 건 반칙? 먼 길을 여행하기 위해 음식이 독기를 품는다고? 맥도날드의 패스트푸드가 싸다고? 쓰레기통에 버려진 멀쩡한 음식들을 구조하라! 혼밥해 봤니? 팜유를 먹을 때마다 잃게 되는 것들이 있다고? 3장 식생활과 미래 지지직! 주문하신 음식이 출력되어 나왔습니다 아보카도가 지구를 황폐하게 만든다고? 내가 남긴 급식이 지구를 아프게 한다고? 소 방귀에도 세금을 매긴다고? 로봇이 농사를 짓는다고? 지구촌 한마을일수록 우리 집을 잘 지켜야 한다고?잘못된 음식은 없지만, 잘못된 식생활은 있다 나와 지구의 건강을 위한 개념 있는 식생활 안내서 청소년들을 위해 개념 있는 식생활을 알려 주는 책이 나왔다. 『청소년을 위한 개념 있는 식생활』은 청소년들을 주체적이고 지속가능한 삶으로 이끌어 주는 뜨인돌 인문 교양 시리즈 ‘개념 있는 생활’의 두 번째 도서이다. 이 책은 식생활이 나와 우리 사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흥미롭게 다룬다. 1장 <식생활과 나>에서는 내가 먹는 음식을 통해 내 몸에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설명하고, 2장 <식생활과 우리>에서는 음식이 내 몸뿐만 아니라 내 주변의 이웃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려 준다. 마지막으로 3장 <식생활과 미래>에서는 우리가 식생활을 통해 어떻게 지속가능한 지구를 만들 수 있는지 함께 알아본다. 『청소년을 위한 개념 있는 식생활』은 20년 차 교사들이 학생들의 식습관을 오랫동안 살펴보면서 청소년들에게 개념 있는 식생활이 꼭 필요하다는 생각에 집필을 하게 되었다. 이 책은 청소년들에게 한 끼의 식사가 얼마나 큰 영향력이 있는지 알려 주고,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의 식생활을 하기 위한 길라잡이가 될 것이다. 한 끼의 식사는 절대 사소하지 않다. 내 몸과 이웃 그리고 지구를 지키는 개념 있는 식생활 안내서 맛집 투어, 폭식 먹방, 매운맛 챌린지 등 자극적이면서도 맛있는 식생활 콘텐츠가 넘쳐나는 요즘, 먹고 싶은 것만 먹으면 왜 안 되는 걸까? 『청소년을 위한 개념 있는 식생활』은 이 질문에서 시작되었다. 이 책은 왜 좋은 식생활을 해야만 하는지 그 이유를 찾아 나선다. 급식에 대한 고민부터 배달 음식의 위험, 올바른 카페인 섭취 방법 등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즐기는 식생활과 관련한 다양한 이슈들을 다루고 더 나아가 이웃과 지구 환경을 파괴하는 식생활을 보여 주며 환경 문제, 식량 주권 문제 등 범지구적인 이슈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사소해 보였던 한 끼의 식사가 어떻게 나와 주변 이웃 그리고 지구에 영향을 끼치는지 그 과정을 다양한 자료들을 통해 자세히 살펴본다. 음식에 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는 인문 교양서 떡볶이․마라탕․불닭볶음면 등 청소년들이 즐겨 먹는 매운맛 그런데 사실, ‘매운맛‘이라는 맛은 없다? 청소년들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누가 뭐라 해도 떡볶이, 마라탕이다. 이 두 가지 음식의 공통점은 바로 맵다는 것이다. 근데 사실 매운맛이라는 맛은 없다. 매움은 맛이 아니라 우리가 느끼는 통증일 뿐이다. 결국, 우리가 음식을 먹으면서 통증을 느끼는 그 음식을 매운맛 음식이라고 여기는 것이다. 문제는 우리가 매운맛 음식을 먹을 때마다 우리 몸에서 엔도르핀이 분비되기 때문에 매운맛 음식에 중독된다는 것이다. 음식은 우리와 가장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기 때문에, 흔히들 식생활에 대해 다 알고 있다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앞에서처럼 우리가 잘못 알고 있거나 모르는 사실도 굉장히 많다. 『청소년을 위한 개념 있는 식생활』은 우리가 오해하고 있거나 알지 못했던 식생활에 관한 지식을 알려 준다. 또한 <아보카도가 지구를 황폐하게 만든다고?> <소 방귀에도 세금을 매긴다고?> 등을 통해 호기심과 함께 생각거리를 제공한다. 무슨 음식을 먹을 것인지는 각자의 자유로운 선택이지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청소년들이 조금 더 합리적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20년 차 현직 교사가 엄선한 문제들을 통해 개념 있는 생각을 틔우고 글쓰기와 논술 실력까지 키운다! 개념 있는 식생활이 무엇인지 한 문장으로 정의내리기는 쉽지 않다. 사람마다 자신이 생각하는 개념 있는 식생활이 모두 다르기 때문이다. 『청소년을 위한 개념 있는 식생활』은 식생활에 대해 자유로운 토론과 질문을 할 수 있도록 각 장마다 자신의 생각을 쓰고 친구와 토론할 수 있는 ‘개념 있는 생각 틔우기’를 수록했다. 단지 무엇이 좋은 음식이냐를 넘어서 정신 건강, 지구 환경, 음식물 쓰레기, 대량 생산과 대량 낭비 등 식생활과 연관된 여러 가지 문제를 제기하며 무엇이 개념 있는 식생활인지 스스로 생각해 보게 하고 자신만의 개념 있는 식생활을 찾게 한다. 우리는 흔히 ‘매운맛’이라고 말하지만, ‘매움’은 맛이 아닙니다. ‘매움’을 느끼는 미각 수용체는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죠. 그러면 우리가 매운 음식을 먹으며 느끼는 감각은 도대체 뭐냐고요? 그것은 바로 ‘통증’입니다. 캡사이신(고추의 매운맛을 내는 성분)이 들어오면 우리 몸은 통증 반응을 일으키거든요. 몸이 아파서, 색다른 것을 먹고 싶어서, 친구들과 기분을 내려고, 차려 먹기 귀찮아서 등 다양한 이유로 우리는 음식 배달 앱을 엽니다. 나보다 나를 더 잘 아는 것 같은 배달 앱은 우리 집 근처 집, 내가 자주 먹던 음식들을 추천합니다.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음식 중 가장 먹고 싶은 음식의 주문 버튼만 누르면 어느새 그 음식이 우리 집 앞에 도착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음식을 먹을 때 우리가 주문한 적 없는 것도 함께 먹고 있었다는 사실, 알고 있나요? 우리도 모르게 배달 음식과 함께 먹었던 것, 바로 ‘환경호르몬’입니다. 부른 적도 없는데 찾아온 불청객, 환경호르몬. 도대체 환경호르몬이 무엇이며 어떻게 배달 음식 속에 섞여 들어왔는지 우리 몸속에서 어떤 일을 벌이는지 알아야 이 불청객의 방문을 피할 수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