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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잘재잘 언어 그림책 세트 (전4권)
한림출판사 / 하세가와 세스코 외 글, 니시마키 가야코 외 그림, 엄기원 외 옮김 / 2006.06.01
28,000원 ⟶
25,200원
(10% off)
한림출판사
창작동화
하세가와 세스코 외 글, 니시마키 가야코 외 그림, 엄기원 외 옮김
감각적이며 재미난 단어와 표현법으로 다양한 소리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그림책 시리즈. 총 4권의 세트로 묶었다. 혼자서 우산을 쓰고 또박또박 걷고 싶은 아기의 마음이 담긴 1권 '우산 씌워 줄게요', 친구의 존재와 모두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법을 알려 주는 2권 '돼지야 안녕', 아기가 하고 싶은 욕구 충족을 통해 재미를 선사해 주는 3권 '따 주세요', 산책의 즐거움을 그린 4권 '산책을 해요' 등으로 구성하였다.1. 우산 씌워 줄게요 2. 돼지야 안녕! 3. 따 주세요 4. 산책을 해요재잘재잘 언어 그림책의 감각적이며 재미난 단어와 표현법으로 다양한 소리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 [우산 씌워 줄게요][돼지야 안녕][따 주세요][산책을 해요] 1. 우산 씌워 줄게요(하세가와 세스코 글, 니시마키 카야코 그림, 엄기원 옮김) 엄마에게 씌워 줄래요 혼자서 우산을 쓰고 또박또박 걷고 싶은 아기의 마음이 담겼어요. 고사리 손으로 동물 친구들에게 딱 맞는 우산을 씌워 주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어느 아기에게도 훗날 이 우산 기념일은 찾아옵니다. 제 손으로 우산을 쓰고 걸어나가는 그 날을 기다릴 수 있게 해 주세요. 2. 돼지야 안녕(마쓰야 사야카 글- 베라 흘레브니꼬바 그림, 양선하 옮김) 인사해요 문을 두드리고 인사해요. 인사란 인간관계의 기본이자 시작입니다. 동물들은 각자의 울음소리로 인사를 하지만, 사람들은 인사말을 하며 고개를 숙이거나 악수를 나누지요. 성장하면서 새롭게 만날 친구의 존재와 모두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법을 알려 주세요. 3. 따 주세요(노부오 후쿠치 글-그림, 엄기원 옮김) 타인과 대화하는 법을 배울 수 있어요! 아기가 하고 싶은 욕구 충족을 통해 재미를 선사해 주는 그림책입니다. 동물 친구들에게 '따 주세요' 하고 부탁을 한 다음, '고맙습니다' 라고 예의바르게 인사하는 거북이의 모습을 통해 타인과 대화하는 방법을 인지할 수 있어, 예절 바른 어린이로 성장합니다. 4. 산책을 해요(히로노 다카코 글-그림, 엄기원 옮김) 자연 속으로 아기가 땅을 딛고 걷게 되면 또 다른 세상을 만나게 됩니다. 비가 온 뒤의 자연 속에서 마음껏 뛰어 놀며, 새로운 생명체와 만나는 발걸음이 경쾌하게 표현되었어요. '산책을 해요.'라는 간결한 언어와 '첨벙' 하고 발에 튀는 물소리가 아기의 호기심을 자극시키며, 듣는 즐거움이 있어요.
치카치카 군단과 충치왕국
상상박스 / 이소을 글.그림, 대한소아치과학회 감수 / 2011.01.20
13,000원 ⟶
11,700원
(10% off)
상상박스
창작동화
이소을 글.그림, 대한소아치과학회 감수
지니비니 그림책 시리즈 3권. 아이 스스로 이 잘 닦게 해주는 그림책으로, UFO를 타고 침공하는 충치세균과 이에 맞서 칫솔 우주전함을 지휘해서 튼튼이 왕국을 지켜낸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보글거리는 듯 한 일러스트가 줄거리와 함께 생생하게 전달되면서, 즐겁게 스스하는 이 닦기를 유도한다. 지니와 비니가 숟가락 왕복선을 타고 튼튼이 왕국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그런데 갑자기 UFO를 타고 나타난 충치 세균들이 충치 왕국을 세우기 위해 튼튼이 왕국을 공격한다. 충치세균들은 고약한 냄새를 풍기며‘이 닦지 마!’라고 노래를 부르고 튼튼이 왕국을 괴롭히는데….지니비니 시리즈 1편에서 밥 한 그릇을 뚝딱 먹어치웠던 지니와 비니가 이번에는 숟가락 왕복선을 타고 튼튼이 왕국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입속에 있는 튼튼이 왕국은 크고 하얀 이가 위아래로 움직이고, 놀이공원처럼 침 분수가 뿜어져 나오는 멋진 곳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UFO를 타고 나타난 충치 세균들이 충치 왕국을 세우기 위해 튼튼이 왕국을 공격합니다. 충치세균들은 고약한 냄새를 풍기며‘이 닦지 마!’라 고 노래를 부르고 튼튼이 왕국을 괴롭힙니다. 다행히 지켜보고 있던 치카치카 군단이 우주전함을 타고 출동하고, 지니와 비니가 멋지게 우주전함을 지휘하면서 충치 세균들을 물리치게 되는데..... 아이 스스로 이 잘 닦게 해주는 그림책 아이들 밥 먹이는 것만큼이나 어려운 일이, 이 닦이는 일입니다. 스스로 양치습관을 길러 줘야 할 시기라면 더욱 그렇습니다. 은 이 닦기를 거부하는 아이들조차도 즐겁게 스스로 이 닦게 해주는 그림책입니다. UFO를 타고 침공하는 충치세균과 이에 맞서 칫솔 우주전함을 지휘해서 튼튼이 왕국을 지켜낸다는 이야기가 아이들을 스스로 충치세균을 물리치는 용감한 영웅으로 변신시켜 주기 때문입니다. 상상과 현실을 이어주는 독특한 발상과 생생한 일러스트 숟가락 왕복선을 타고 입속으로 여행을 떠나고, 튼튼이 왕국에서 잘게 나눠진 음식이 더 많은 생명으로 다시 태어나며, 충치세균들이 UFO를 타고 우주를 떠도는 등, 독특한 발상은 보는 이의 눈길을 사로잡는 매력이 있습니다. 또한 보글거리는 듯 한 일러스트가 줄거리와 함께 생생하게 전달되면서 상상과 현실을 연결시켜주는 이진경 작가 특유의 작품 스타일이 돋보이는 그림책입니다.
엄마 까투리
낮은산 / 권정생 글, 김세현 그림 / 2008.05.05
15,000원 ⟶
13,500원
(10% off)
낮은산
창작동화
권정생 글, 김세현 그림
낮은산 출판사에서 권정생 글 김세현 그림의 가 출간되었다. 아홉 마리를 돌보던 까투리는 큰 산불 속에서 혼자서는 몸을 피하지 못하고 새끼들에게 다시 날아온다. 엄마 까투리는 결국 새끼들을 품에 안고 재가 된다. 그러나 타 죽은 엄마 품속에서 새끼들은 다치지 않은 채, 모두 살아남는다. 새끼들은 커다랗게 자랐지만 엄마 냄새가 남아 있는 그곳에 함께 모여 보듬고 잠이 든다. 는 자못 슬프고 무거운데다 비장미가 너무 강해 어쩌면 신파적으로도 보일 수 있지만, 김세현은 생명력 있는 필선과 화려한 색감의 변화를 통해 글의 무거움을 덜어내고 엄마 까투리에서 새끼들로 이어지는 기운생동의 생명력을 한껏 불어넣었다. 김세현은 권정생 작품에 깃들인 자유로움과 명랑의 바탕을 파악하고 거기에 서예의 간결한 필선에서 우러나온 사생을 더했다. 그 뒤, 엄마 까투리와 아홉 마리 꿩 병아리들의 캐릭터에 변형과 과장을 반복해, 자칫 무겁게 들릴 수 있는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사랑스러운 생명력과 자연스런 흐름을 부여했다. 죽음까지도 새로운 생명의 도약으로 이끌어내는 것이 대자연의 기운임을 느낄 수 있는 호방한 그림이다.권정생 선생이 남긴 마지막 그림책 낮은산 출판사에서 권정생 글 김세현 그림의가 출간되었다. “까투리 이야기 써 보았습니다. 좋은 그림책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라는 편지와 함께 낮은산 출판사로 원고가 날아온 것은 2005년 3월. 그로부터 삼 년의 세월이 흐른 뒤 그림책이 출간되었고, 그 사이 선생님은 완성을 보지 못하고 ‘어머니 사시는 그 나라’로 돌아가시고 말았다. 한 권의 그림책을 만드는 데는 짧게는 석 달도 걸리고 길게는 삼 년 이상도 걸린다. 이 책은 꽤 오랜 세월을 묵힌 끝에 나온 셈. 화가 김세현은 이 원고를 받아들고 고심을 거듭하며 수없는 파지를 냈고, 완성된 스케치를 전혀 다른 형태로 발전시켜 보기 또한 수차례 한 끝에, 담담한 어투 속에 격정적으로 모성의 궁극성을 이야기하는 권정생 선생님의 원고를 아름다운 그림으로 표현해 내었다. “어머니의 사랑이 어떻다는 것을 일깨워 주기 충분하다고 봅니다.”라고 했던 권정생 선생님의 메모처럼, 이 책은 오직 제 한 몸밖에 가진 것 없는 미약한 존재인 한 어미가 불가항력적인 고난 속에서도 무사히 아홉 마리 새끼를 지켜내는 상황을 통해 극한의 모성을 보여주고 있다. 어머니… 권정생의 마지막 보금자리 사실 권정생의 평생 화두는 ‘어머니’였는지도 모르겠다. 병석에 누우시기 전까지도 고생만 하다 돌아가신 어머니를 평생 그리워하며 살던 그는 자신의 시집(지식산업사 1998)을 “엄마 보고 싶을 때 꺼내 읽는 책”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단편동화「무명저고리와 엄마」(, 창비 1977)에서 ‘어머니’와 어머니의 저고리는 굴곡 많은 우리 겨레의 역사를 말해 주는 알레고리가 되기도 했다. 제국주의에 맞선 테러리즘에 대해 이야기할 때조차도 권정생은 ‘어머니’의 비유를 들어 이야기했다. “새끼 빼앗긴 엄마 닭은 적한테 자기 목숨 내놓고 달려듭니다.”(오마이뉴스 2004. 8. 6.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02288) 의 산불은 그가 평생 지니고 살았던 말 못할 육체적 고통을 상기시키기도 하고, 미약한 존재들이 점점 살기 힘든 곳이 되어 가는 현실세계를 연상시키기도 한다. 말년의 극심한 고통 속에서 이 세상을 향해 들려주고 싶었던 이야기에서는, 종교적 구원일 수도 있고 정신적인 보금자리일 수도 있었던 ‘모성’에 대한 권정생의 천착을 엿볼 수 있다. 원고지 50매 가량의 짧은 글인의 줄거리는 어찌 보면 단순하다. 큰 산불 속에서 허둥지둥 몸을 피하는 들짐승과 날짐승들. 갓 태어난 꿩 병아리 아홉 마리를 돌보던 까투리는 혼자 서는 몸을 피하지 못하고 새끼들에게 다시 날아온다. 할 수 없었다. 엄마 까투리는 결국 새끼들을 품에 끌어안고 재가 된다. 그러나 타 죽은 엄마 품속에서 새끼들은 솜털 하나 다치지 않고 모두 살아남는다. 그리고 저희끼리 몰려다니며 부지런히 뭔가 주워 먹고는 앙상하게 뼈대만 남아 있는 엄마 품에 들어가 숨곤 한다. 열흘이 지나고 한 달이 지나고……. 새끼들은 커다랗게 자랐지만 엄마 냄새가 남아 있는 그곳에 함께 모여 보듬고 잠이 든다. 그렇게 엄마 까투리는 온몸이 바스라져 주저앉을 때까지 새끼들을 지켜주고 있었다. 단순한 진리에서 오는 먹먹한 감동 원고를 보았을 때, 화가 김세현은 자신의 어머니를 떠올렸다고 한다. 시골 학교 사택에 살던 어린 시절, 양 어깨에 물지게를 지고 균형을 맞추며 수많은 계단을 오르내리던 어머니의 모습. 그에게는 고단한 삶의 무게를 지탱하던 어머니의 뒷모습과 커다란 발이 유난히 기억에 남았다고. 김세현이 형상화한 엄마 까투리는 마치 신화 속의 신성한 새처럼 커다란 날개와 튼튼한 다리를 가진 모습이다. 견고한 어머니의 존재 그 자체인 것이다. 는 자못 슬프고 무거운데다 비장미가 너무 강해 어쩌면 신파적으로도 보일 수 있지만, 김세현은 생명력 있는 필선과 화려한 색감의 변화를 통해 글의 무거움을 덜어내고 엄마 까투리에서 새끼들로 이어지는 기운생동의 생명력을 한껏 불어넣었다. 사실 권정생의 작품세계를 살펴보면, 그 어떤 글도 마냥 묵직하기만 한 것은 없다. 유머와 명랑함, 그리고 가장 중요한 ‘낙천성’이 없었다면 그의 글이 몇십 년에 걸쳐 어린이들에게 이토록 사랑받을 수 없었을 것이다. 김세현은 권정생 작품에 깃들인 자유로움과 명랑의 바탕을 파악하고 거기에 서예의 간결한 필선에서 우러나온 사생을 더했다. 그 뒤, 엄마 까투리와 아홉 마리 꿩 병아리들의 캐릭터에 변형과 과장을 반복해, 자칫 무겁게 들릴 수 있는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사랑스러운 생명력과 자연스런 흐름을 부여했다. 죽음까지도 새로운 생명의 도약으로 이끌어내는 것이 대자연의 기운임을 느낄 수 있는 호방한 그림이다. 사실 화가 김세현은 권정생 선생님을 생전에는 한 번도 뵙지 못했다. 그러나 ‘어머니’를 향한 선생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알았던 듯, 어머니의 사랑을 가슴 아프고도 그윽하게 느낄 수 있는 그림을 우리 앞에 보여주고 있다.
까미는 혼자서 미끄럼틀을 탈 수 있어요
솔출판사 / 알린느 드 페티니 글, 낸시 들라보 그림 / 2002.10.10
6,500원 ⟶
5,850원
(10% off)
솔출판사
창작동화
알린느 드 페티니 글, 낸시 들라보 그림
오늘 까미는 새 미끄럼틀을 타러 가네요. 사촌 동생 마르탱과 함께 말이죠. 미끄럼틀 위로 올라간 까미가 울먹울먹 중얼거려요. \"어어! 너무너무 높아. 이렇게 높은 줄 몰랐어!\" 마르탱이 용기를 줍니다.. 까미는 미끄럼틀을 탈 수 있을까요?
사과와 나비
보림 / 옐라 마리, 엔조 마리 (지은이) / 1996.07.30
10,000원 ⟶
9,000원
(10% off)
보림
창작동화
옐라 마리, 엔조 마리 (지은이)
생명을 탄생시키는 자연의 경이로움을 다룬 글 없는 그림책이다. 사과 속에 있던 알이 자라 애벌레가 되고 애벌레는 사과를 뚫고 나와 고치를 짓는다. 나비로 성장하면 고치를 뚫고 나와, 사과꽃으로 날아간다. 나비는 사과가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또 알을 낳는다. 같은 구도 안에서 변화하는 모습이 집중력과 관찰력을 길러준다.
지렁이
보림출판사 / 앙드리엔 수테르-페로 글, 에티엔 들레세르 그림 / 2004.04.26
6,000원 ⟶
5,400원
(10% off)
보림출판사
자연,과학
앙드리엔 수테르-페로 글, 에티엔 들레세르 그림
꼬마과학자 시리즈 2차분 네 권이 나왔다. 자연과 과학에 대한 정보를 4~6세 유아의 눈높이에 맞춰 핵심을 추린 짧은 글과 정보적인 면과 미적인 아름다움을 갖춘 그림으로 구성했다. 출간된 책은 , , , 이다. 는 떡갈나무의 생김새에서 한살이, 생태적인 특징, 다른 동.식물과의 관계 등을 담았고, 에서는 가장 쉽게 볼 수 있는 조류에 알에서 물고기알, 인간의 난자에 이르기까지를 다루었다. 에서는 멸종 위기에 처한 늑대의 생태를 알려주고, 아울러 \'육식동물\'과 \'초식동물\'의 차이를 보여준다. 에서는 모든 생명의 기본이 되는 흙을 지켜주는 지렁이의 이야기를 실었다.
우리 아기 오감발달 시끌벅적 정글 사운드북
어스본코리아 / 샘 태플린 지음, 페데리카 아이오사 그림 / 2017.03.08
19,800원 ⟶
17,820원
(10% off)
어스본코리아
유아놀이책
샘 태플린 지음, 페데리카 아이오사 그림
아기와 함께 사운드 놀이부터 촉감 놀이, 까꿍 놀이까지 세 가지 놀이를 즐길 수 있는 만능 사운드북이다. 호랑이, 부엉이, 개구리, 오랑우탄, 표범 등 정글 동물들의 열 가지 소리가 입체적인 음향으로 울린다. 아기의 청각 발달에 도움을 주고, 호기심과 집중력을 높여 준다. 동물들의 특징을 담은 의성어와 의태어를 따라하다 보면, 아기의 언어 감각이 쑥쑥 자라난다.정글 동물들과 재미난 소리 놀이해요! 청각과 언어 감각, 시각과 촉각을 기르는 ‘만능 사운드북’! 시끌벅적 정글에 누가 살고 있을까요? 호랑이가 어흥! 개구리가 개굴개굴! 아기 코끼리가 참방참방! 오랑우탄이 우우 아아! 신기하고 재밌는 소리를 내는 동물 친구들을 만나 보세요. 그림에 초점을 맞추고, 손가락으로 오돌토돌한 촉감을 느끼고, 구멍 뒤에 숨은 동물들을 찾아볼 수도 있어요. 아기와 함께 다양한 놀이를 즐겨 보세요! ◆ 아기와 함께 이렇게 놀아 주세요! ○ 아기와 함께 사운드 놀이부터 촉감 놀이, 까꿍 놀이까지 세 가지 놀이를 즐길 수 있는 만능 사운드북이에요! 아기의 관심을 따라 다양하게 즐겨 보세요. ○ 호랑이, 부엉이, 개구리, 오랑우탄, 표범 등 정글 동물들의 열 가지 소리가 입체적인 음향으로 울려요. 아기의 청각 발달에 도움을 주고, 호기심과 집중력을 높여 줘요. ○ 어흥~ 개굴개굴! 동물들의 특징을 담은 의성어와 의태어를 따라해 보세요. 아기의 언어 감각이 쑥쑥 자라나지요. ○ 종이에 구멍을 뚫어 만든 오돌토돌한 질감을 느끼고, 구멍 속에 손가락도 넣어 보고, 구멍 사이로 까꿍 놀이하듯 숨은 동물들을 찾아보세요. 아기의 촉각이 발달되고 두뇌가 자극될 거예요. ○ 아침을 노래하는 새, 비 오는 날 개구리, 아기 코끼리와 아빠 코끼리 등 다양한 장면 속 알록달록한 그림이 시각을 발달시켜 줄 거예요.
알록달록 모양 그림책 세트 (전4권)
한림출판사 / 고니시 에이코 외 지음, 양선하 외 옮김 / 2008.11.11
32,000원 ⟶
28,800원
(10% off)
한림출판사
창작동화
고니시 에이코 외 지음, 양선하 외 옮김
'알록달록 모양 그림책' 시리즈를 총 4권의 세트로 묶었다. 흥미 가득, 맛있는 음식들을 만나볼 수 있는 1권 '동그란 게 맛있어요', 색종이 속에서 보물찾기를 할 수 있는 2권 '어서 나와 봐', 동그라미, 세모, 네모, 긴 막대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3권 ' 배를 타고', 동물 무늬의 차이를 배워보는 4권 '빛깔 고운 동물들'로 구성된다.동그란게 맛있어요~ 어서 나와 봐 배를 타고 빛깔 고운 동물들알록달록 모양 그림책은 호기심을 자극시키는 색깔과 그림으로 아기에게 새로운 발견의 기쁨을 느끼게 해 줍니다. [동그란 게 맛있어요][어서 나와 봐][배를 타고][빛깔 고운 동물들] 1. 동그란 게 맛있어요(고니시 에이코 글-그림, 양선하 옮김) 흥미 가득, 맛있는 음식들 동그라미 모양 속에 숨어 있는 맛있는 음식들은 아기들의 흥미를 이끌어 줍니다. 같은 동그라미지만 책장을 넘기면 그 안에 다른 음식이 각각 그려져 있고, 아기들에게 같음과 다름의 차이를 알려줍니다. 그래서 사물의 유사점과 차이점에 대해 인식할 수 있어요. 2. 어서 나와 봐(하야시 아키코 글-그림, 엄기원 옮김) 색종이 속의 보물찾기 색종이 속에는 무엇이 숨어 있을까요? 어서 나와 봐! 그러자 예쁜 색종이에서 몸집이 작은 곤충에서부터 커다란 동물들까지 하나 둘 탄생합니다. 아름다운 색깔의 종이 속에 숨어 있는 모양들을 찾아내는 즐거운 보물찾기. 평범한 모양이지만 어느새 살아 숨쉬는 생명체로 탄생하는 재미가 탄성을 자아냅니다. 3. 배를 타고(스키야마 카나요 글-그림, 엄기원 옮김) 동그라미, 세모, 네모, 긴 막대 친구들 아기가 잘 반응하는 색이나 모양, 소리를 반영한 선명한 빨강, 노랑, 초록, 파랑의 세모, 동그라미, 네모, 긴 막대가 이 책의 주인공입니다. 가장 기본적이고 눈에 선명한 색깔과 모양이므로 쉽게 차이를 구분할 수 있어요. 그리고 모두 함께 점심을 맛있게 먹는 모습이 훈훈합니다. 4. 빛깔 고운 동물들(패트릭 라로쉬 글-그림, 엄기원 옮김) 동물 무늬의 차이 고양이, 기린, 닭, 무당벌레, 달팽이 등 동물들의 무늬에 초점을 맞추어 극명하게 대비되는 보색을 사용해 분명한 형태를 보여 주고 있어요.
축구 선수 윌리
웅진주니어 / 앤서니 브라운 글, 그림 / 2003.09.20
11,000원 ⟶
9,900원
(10% off)
웅진주니어
창작동화
앤서니 브라운 글, 그림
좋아하는 것을 하고 싶은 소망. 그 소망을 이룰 수 없는 현실. 소망과 현실 사이에는 너무나 머나먼 거리가 가로놓여 있습니다. 하지만 앤서니 브라운은 그 둘 사이의 거리를 멋진 그림책으로 좁혀 줍니다. 축구화가 없어서 축구를 할 수 없었던 윌리가 축구화를 얻고 뛰어난 축구 선수가 되는 이야기입니다. 그림 속에 숨어 있는 재미있는 장면들을 찾는, 앤서니 브라운의 특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윌리는 축구를 좋아하지만 축구화가 없어서 한 번도 시합에 나가지 못합니다. 그런데 어느 날 저녁, 오래된 파이 공장을 지나던 윌리는 어떤 아저씨가 축구를 하는 모습을 봅니다. 그러다가 윌리는 그 아저씨와 공을 주고받기를 합니다. 축구를 하고 난 아저씨는 윌리에게 축구화를 건네고 사라집니다. 축구화를 들고 집으로 가면서 윌리는 보도블록의 금을 밟지 않으려고 조심하면서 집으로 갑니다. 그리고 축구화를 새 것처럼 닦습니다. 낡은 축구화를 신고 경기를 하던 윌리는 선수가 되기에 이릅니다. 드디어 경기가 있던 날 윌리는 마법처럼 공을 차고 골을 넣습니다. 이제 축구 신동 윌리가 탄생한 것입니다. 가로등 불빛에, 밤하늘의 달에, 축구공이 그려져 있습니다. 기울어진 에펠탑 액자, 심판의 다리가 시계 버팀대로, 시침과 분침이 심판의 팔로 표현되었습니다. 축구화를 얻는 마법 같은 일이 일어나고 나서부터 보도블록을 밟지 않으려고 신경 쓰는 윌리의 행동이 이야기 끝까지 마음을 긴장하게 합니다. 축구장을 가는 길에 보도블럭을 밟는 순간 많은 상상을 하게 합니다. 축구장에서 긴장한 윌리의 모습이 뭉크의「절규」에 나오는 사람의 표정을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장면의 윌리 그림자, 윌리가 만났던 낯선 사람이 달의 모습으로 어렴풋하게 보이기도 합니다. 그림의 숨은 의미를 찾으며 그림책 보는 재미를 한층 더 달게 맛볼 수 있습니다.
장화 쓴 공주님
느림보 / 심미아 글 그림 / 2003.07.30
15,000원 ⟶
13,500원
(10% off)
느림보
창작동화
심미아 글 그림
제2회 보림창작그림책 공모전 수상작 을 쓰고 그렸던 작가 심미아의 책. 머리 모양에 관심이 많은 공주님을 주인공으로 등장시켜 개성이란 과연 무엇인지에 관해 다시 묻는다. 주인공 공주님은 유명한 동화 의 주인공이었던 임금님의 손녀딸. 임금님의 과거 때문인지 공주님은 어렸을 때부터 절대로 옷차림은 신경쓰지 말라'는 이야기를 듣고 자란다. 그래서 공주님이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머리 모양. 공주님은 하루에도 몇 번씩 온갖 모양으로 머리를 바꾼다. 유명한 동화를 비틀어 바라본 새로운 시각이 돋보인다.
까미의 이상한 곰인형 누누
솔출판사 / 알린느 드 페티니 글, 낸시 들라보 그림 / 2002.10.10
6,500원 ⟶
5,850원
(10% off)
솔출판사
창작동화
알린느 드 페티니 글, 낸시 들라보 그림
까미가 곰인형 누누 때문에 울어요. 까미를 무섭게 쳐다본다구요? 마당에 쌓아 놓은 낙엽들 속에 있는 곰인형을 보니 눈이 하나 없네요. 나쁜 해적같다면서 누누랑 같이 놀지 않을거래요. 엄마는 까미를 어떻게 달랠까요?
으쓱으쓱 놀이 그림책 세트 (전4권)
한림출판사 / 와타리 무츠코 외 지음, 양선하 외 옮김 / 2006.06.11
32,000원 ⟶
28,800원
(10% off)
한림출판사
창작동화
와타리 무츠코 외 지음, 양선하 외 옮김
잠재력이 풍부한 아기의 사고를 자연스럽게 확장시킬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한 그림책 시리즈. 총 4권을 세트로 묶었다. 동물들이 신나게 폴짝 뛰어오르는 모습을 그린 1권 '폴짝폴짝', 어린이 신체 놀이에 초점을 맞춘 체조 방식을 소개하는 2권 '체조는 즐거워요', 확실하게 표현된 그림과 리듬감 있는 언어로 아이들의 기분을 표현한 3권 '털썩 데구르르', 강아지의 개구리의 이야기를 그린 4권 '나랑 놀자 개구리야'로 구성된다.1. 폴짝폴짝 2. 체조는 즐거워요 3. 털썩 데구르르 4. 나랑 놀자 개구리야으쓱으쓱 놀이그림책은 잠재력이 풍부한 아기의 사고를 자연스럽게 확장시켜 창의력 있는 어린이로 자라나게 합니다. [폴짝폴짝][체조는 즐거워요][털썩 데구르르][나랑 놀자 개구리야] 1. 폴짝폴짝(와타리 무츠코 글-그림, 양선하 옮김) 나도 힘차게 폴짝폴짝! 아기들은 뛰는 걸 좋아합니다. 앙증맞은 발로 엄마 무릎을 힘껏 디디고 서서 발돋움을 하는 가 하면, 아장아장 걸을 때쯤이면 살짝 손만 잡고 있어도 뛰고 싶어합니다. 동물들이 신나게 폴짝 뛰어오르는 것을 보고 아기들도 하늘을 날아다니는 느낌이 들거예요. 2. 체조는 즐거워요(나카가와 리에코 글, 야마와키 유리코 그림, 엄기원 옮김) 신체발달을 도와줘요! 아기는 무엇이든지 따라 하기를 좋아합니다. 하루 종일, 몸을 오므렸다 폈다 넘어졌다 일어섰다 기었다 하지요. 이런 신체 놀이에 초점을 맞춘 체조 방식을 소개하고 있어요. 두 팔을 위로 쭈욱, 발을 깡충깡충. 활발한 신체의 움직임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합니다. 3. 털썩 데구르르(나카노 히로다카 글-그림, 엄기원 옮김) 아기들의 기분을 너무 잘 알아요! 확실하게 표현된 그림과 리듬감 있는 언어, 간결한 이야기로 조화되어 상상과 기대감을 복돋아 줍니다. 처음에는 관심이 없더라도 '털썩 데구르르'를 재미있게 읽어 주세요. 재미있는 단어 소리에 집중을 하게 되고 이야기가 이어져 있는 그림을 보고 모두들 주목합니다. 4. 나랑 놀자 개구리야(히데오 키쿠치 글-그림, 엄기원 옮김) 같이 놀자 친구야! 강아지가 개구리를 쫓아가며 같이 놀자고 합니다. 하지만 개구리는 폴짝
와글와글 모두 그림책 세트 (전4권)
한림출판사 / 와타리 무츠코 외 지음, 양선하 외 옮김 / 2008.11.11
32,000원 ⟶
28,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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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출판사
창작동화
와타리 무츠코 외 지음, 양선하 외 옮김
아기의 성장과 호기심에 맞춘 놀이, 정서, 언어, 모양 4가지 영역으로 구성되어 그림책 시리즈. 총 4권을 세트로 묶었다. 이제 막 혼자 자신의 일을 해내가는 동우의 이야기를 담은 1권 '이렇게 신어요', 이 세상 모든 것이 신기하고 새롭게 느껴지는 개미의 이야기를 담은 2권 '앗 뜨거워!', 아기의 친구, 달님의 이야기를 그린 3권 '동그란 달님', 수수께끼 놀이를 해볼 수 있는 4권'점 점 점'으로 구성된다.1. 이렇게 신어요 2. 앗 뜨거워! 3. 동그란 달님 4. 점 점 점와글와글 모두 그림책은 아기의 성장과 호기심에 맞춘 놀이, 정서, 언어, 모양 4가지 영역으로 구성되어 그림책을 체계적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이렇게 신어요][앗 뜨거워!][동그란 달님][점 점 점] 1. 이렇게 신어요(와타리 무츠코 글-그림, 양선하 옮김) 나도 혼자 할 수 있어요! 아기의 성장 과정은 정말 빠릅니다. 기우뚱거리면서도 조심스레 앞으로 나아가려는 모습 속에서 자신감이 넘쳐요. 그 또래의 아이들에게는 신발 신는 일도 가슴 설레는 특별한 체험입니다. 주인공 준우의 모습을 통해 자기도 비로소 주위의 어른들과 같아진 느낌이 들 거예요. 2. 앗 뜨거워!(쯔치하시 토시코 글-그림, 엄기원 옮김) 이 세상 모든 것이 신기하고 새로워요! 까불까불 장난기 많은 개미의 신나는 모험이 시작됩니다. 맛있는 냄새를 따라 개미 한 마리가 식탁 위로 올라가 좌충우돌 벌어지는 재미있는 사건들. 먹어 보고 싶고, 만져 보고 싶은 호기심 많은 아이들은 개미와 혼연일체가 되어 이야기 속으로 빠져드는 귀중한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3. 동그란 달님(와타리 무츠코 글, 신도 사에코 그림, 엄기원 옮김) 아기의 친구, 달님 동그라미는 아기들에게 심리적으로 안락감을 주는 모양입니다. 이제 달님에게 인사하고 포근히 잠들어 봐요. 따뜻한 이미지의 노란색 달님이 마음을 포근하게 감싸줍니다. 아기들이 잠들기 전까지 부모님께서 '한번 더 읽자.' 하며 되풀이해 읽어 주세요. 4. 점 점 점(와카야마 시즈코 글-그림, 양선하 옮김) 이것이 무엇일까요? 수수께끼 놀이 첫 장을 펼쳐 이 그림이 무엇일지 아기와 함께 상상해 보세요. 다음 장을 넘기면 어떤 곤충인지 정답을 맞출 수 있습니다. 곤충의 부분적인 모습을 통해 호기심을 자극시키며, 선명한 색채와 대상의 특징을 잘 잡아낸 단순한 그림이 눈에 쏙 들어와 곤충에 대한 흥미를 이끌어 줍니다.
주먹이
웅진주니어 / 김중철 / 1998.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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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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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옛이야기
김중철
왜요?
베틀북 / 토니 로스 그림, 린제이 캠프 글, 창작집단 바리 옮김 / 2002.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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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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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틀북
창작동화
토니 로스 그림, 린제이 캠프 글, 창작집단 바리 옮김
아빠는 릴리 때문에 펄쩍펄쩍 뛸 때가 많다. 하루 종일 "왜요?"라는 소리를 달고 다니기 때문. 아빠는 꼬박꼬박 릴리의 "왜요?"라는 말에 대답을 해주지만, 가끔 짜증을 낼 때가 있다. "그건 그냥 그런거야." 라고 말하며. 그러던 어느 금요일 정말 이상한 일이 일어났다. 공원에서 모래 장난을 치던 릴리(여전히 모든 말에 "왜요?"라고 대꾸하면서)와 아빠는 어마어마한 우주선이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발견한다. 우주선에서 내린 외계인들이 지구인들에게 말한다. "우리는 너희 지구를 파괴하러 왔다." 모두 덜덜 떠는 사람들 속에서 릴리가 묻는다. "왜요?" 우주인들은 릴리의 '왜요'에 맥없이 무너진다. 자기들끼리 "왜 우리가 지구를 침공해야 하지?" 싸우던 외계인들은 그 이유를 알기 위해 다시 자기 별로 돌아간다. 만화풍의 그림으로 재치있는 아이 릴리의 외계인 퇴치기를 유쾌하게 담았다.
뽀로로와 마술피리
키즈아이콘 / 편집부 지음 / 2007.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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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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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아이콘
창작동화
편집부 지음
뽀로로는 친구들에게 지나친 장난을 쳤지만 , 곧 자신의 행동에 대해 반성을 하고 친구들에게 사과를 합니다.. 마술피리 소동을 통해서 뽀로로와 친구들은 악의 없는 행동과 장난이 친구들의 마음을 아프게 할 뿐만 아니라, 자신에게도 그 상처가 되돌아 올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잘못된 행동을 바르게 잡아주는 어른이 없는 뽀로로 마을의 친구들은 서로의 말과 행동을 통해 문제를 풀어 갑니다. 뽀로로와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들도 친구의 잘못을 올바로 일깨워 줄 수 있는 참된 친구사이를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종알종알 말놀이 그림책 1~5권 세트
웅진주니어 / 웅진닷컴 편집부 엮음 / 2005.11.30
27,500원 ⟶
24,7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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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유아학습책
웅진닷컴 편집부 엮음
'종알종알 말놀이 그림책' 1~5권 세트. 2-5세의 어린이들에게, 단순한 문장과 입에 맞는 운율, 반복 구조를 이용하여 한두 번만 읽어 주면 유아들이 종알종알 따라하고, 우리말의 문법과 어휘까지 자연스레 터득하도록 이끌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야기들은 우리말의 풍부함과 즐거움을 충분히 느끼면서, 자연스레 언어 교육으로 이끌 수 있도록 쓰여졌다. 이야기 뒤에는 낱말 사전을 두어 독자의 이해를 도왔다. -- 1. 데굴데굴 굴러가네 2. 우산 하나로 달에 가 볼까? 3. 어디만큼 왔나 4. 누구랑 나눠 먹지? 5. 내 마음대로 된다면
거미 아난시
열린어린이 / 제럴드 맥더멋 (지은이), 윤인웅 (옮긴이) / 2005.07.10
16,000원 ⟶
14,400원
(10% off)
열린어린이
창작동화
제럴드 맥더멋 (지은이), 윤인웅 (옮긴이)
의 작가 제럴드 맥더멋의 데뷔작으로 1973년 칼데콧 아너 상을 수상한 그림책이다. 리듬을 살린 시적인 글과 대담하고 선명한 색상의 기하학적인 그림이 잘 어울린다.
까미는 무서운 꿈을 꾸었어요
솔출판사 / 알린느 드 페티니 글, 낸시 들라보 그림 / 2002.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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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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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출판사
창작동화
알린느 드 페티니 글, 낸시 들라보 그림
까미가 무서운 꿈을 꾼 모양이에요. 누누가 너무 못됐다고 그러는데 어떤 무서운 꿈을 꾸었길래 그럴까요? 누누가 사탕도 다 빼앗아 가고, 그림도 막 찢고, 인형도 마구 때렸대요. 엄마는 나쁜 꿈을 꾼 까미에게 뭐라 말하면 달래주었을까요?
기탄 큰수학 B단계 1집
기탄교육 / 기탄교육연구소 엮음 / 200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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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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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교육
유아학습지
기탄교육연구소 엮음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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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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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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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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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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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별에게 : 안녕달 그림책
창비
15,120원
2
시계탕
3
네 꿈을 응원해, 권투 장갑!
4
꼭 그런 건 아니야
5
꽃에 미친 김 군
6
벚꽃 팝콘
7
감정 호텔
8
하얀 고양이와 신비한 돌
9
감정 서커스
10
100초 목욕탕
1
별별 직업 상담소
주니어김영사
14,220원
2
학교 옆 만능빌딩
3
마법천자문 66
4
긴긴밤
5
흔한남매의 흔한 호기심 13
6
어린이를 위한 철학자의 말
7
똥볶이 할멈의 힘 주는 말
8
타키 포오의 이세계 여행사 9
9
빨간내복야코 어린이 상식 : 이거 모르면 지구인 아님 2
10
4x4의 세계
1
오백 년째 열다섯 4
위즈덤하우스
13,050원
2
공부보다 소중한 너의 미래에게
3
미술관에 가고 싶어지는 미술책
4
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5
기억 전달자
6
죽이고 싶은 아이
7
테스터 2
8
클로버
9
죽이고 싶은 아이 2
10
멸망에 투자하세요
1
단 한 번의 삶
복복서가
15,120원
2
여학교의 별 4
3
2025 제16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4
윈드 브레이커 7~8 세트 (전2권)
5
듀얼 브레인
6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 자기관리론 + 성공대화론 (합본, 무선)
7
혼모노 : 성해나 소설집
8
내면소통 명상수업
9
작별하지 않는다
10
단다단 16